시간은 관계가 아니다.
시간은 물질과 물질의 관계가 아니다.
물질과 공간의 관계도 아니다.
엔트로피(무질서도)나 진동수가 아니다.
엔트로피나 진동수에 의한 시간 개념은 물질과 공간의 관계 개념이다.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엔트로피나 진동수는 물질이 존재해야 시간이 성립한다는 시간 개념이지만
지속성은 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공간만 존재해도 성립하는 시간 개념이다.
그 무엇이 존재하기만 하면 성립하는 시간 개념이 존재의 지속성이다.
지속성은 빠르기, 속도와 무관하다.
변화가 없어도 존재의 지속성은 성립한다.
변화가 없어도 시간은 존재한다.
존재가 존재하는 방식이 시간이다.
물질적 존재가 존재하는 방식이 시간과 공간이다.
공간적 성질인 위치와 부피가 있어야 하고
시간적 성질인 지속성이 있어야 물질은 존재한다.
아주 확정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원래 무식하면 용감함
그래 나 무식하다. 근데 시간이 존재의 지속이라고 한 사람은 베르그송이다.
결론은 무식하고 용감한 건 211.51
ㄴㄴ 어떻게 말한지 문맥이 뭔지도 설명 못하고 뇌피셜돌리는 니가 무식해서 용감한거지 ㅎㅎ
문맥 파악도 못하는 건 니가 이해력이 딸려서겠지.
여기 너보다 딸린 사람은 없음 ㅠ
아 니 똥 굵따
시간이 순수 직관 형식이라고 한 사람은 칸트이다.
시간이 순수 직관 형식이라고 한 사람은 칸트이고 그는 철학자이다. 시간이 존재의 지속이라고 한 사람은 베르그송이고 그는 철학자이다.
시간에 대해 정의를 못내리고 느리게 가니 팽창하니 한 그는 물리학자였다.
정의는 존나 잘내렸고 그걸 이해 못하고 뇌피셜 돌린 그는 병신이었다.
존나 잘 내린 그 정의를 말해 봐라
뭘 듣고도 도망칠 놈에게 설명해서 뭐함 ㅎ 평생 못깨우칠테니 묘비에 써줄게
아인슈타인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라고 한 것이 신학의 영역을 침범한 물리학자여서 그이 주장이 오류가 되나?
아니 걍 양자역학에서 확률적 분포가 맞아서 오류가 되는데
확률적 분포는 인간 인식의 영역이고, 존재는 신의 의지인지 알지 못하지.
그렇지 아인슈타인이 신학 영역을 침범해서 그의 주장이 오류가 아니지. 마찬가지야 철학자가 주장했다고 오류인 것이 아니라 논리가 틀려야 오류지.
ㄴㄴ 논리가 아무리 잘 맞아도 실험을 해서 결과로 증명하는 게 물리임. 끝
그럼 물리의 개념정의는 모두 실험으로 증명해서 하는 거냐? 끝
시간은 철학의 주제이면서 동시에 과학의 주제이다. 그 사람이 철학자냐 과학자냐 하는 것은 시간을 탐구하는 데 제약이 되지 못한다. 그냥 시간이 뭔지 알면 되는 것이다. 학문을 구분하면서 지식이나 진리 추구를 제약하는 것이 학문하는 자세는 아니라고 본다.
지식이나 진리 추구나 더 하고 떠들어 ㅋㅋ 나이먹고 중딩 대가리인 놈이 지식 추구? ㅋㅋㅋㅋ
나이 먹어도, 초딩 대가리도 지식 진리 추구는 할 수 있지.
ㅇㅇ 추구가 끝이지 널 보면 알지만 ㅎ
니가 추구가 끝이지 너도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