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관계가 아니다.

시간은 물질과 물질의 관계가 아니다.

물질과 공간의 관계도 아니다.

엔트로피(무질서도)나 진동수가 아니다.

엔트로피나 진동수에 의한 시간 개념은 물질과 공간의 관계 개념이다.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엔트로피나 진동수는 물질이 존재해야 시간이 성립한다는 시간 개념이지만

지속성은 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공간만 존재해도 성립하는 시간 개념이다.

그 무엇이 존재하기만 하면 성립하는 시간 개념이 존재의 지속성이다.

지속성은 빠르기, 속도와 무관하다.

변화가 없어도 존재의 지속성은 성립한다.

변화가 없어도 시간은 존재한다.

존재가 존재하는 방식이 시간이다.


물질적 존재가 존재하는 방식이 시간과 공간이다.

공간적 성질인 위치와 부피가 있어야 하고

시간적 성질인 지속성이 있어야 물질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