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 관련된 내용인데
마찰을 하면 털가죽은 양전하를 가지게 되고
막대는 음전하를 가지게 되잖아요?
이게 이유가 전자가 이동해서 그런건데
털가죽은 평소보다 전자가 적은 상태
막대는 평소보다 전자가 많은 상태 잖아요
여기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중성으로 전하가 맞춰지는데
전자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이동했길래 중성으로 맞춰지는 건가요
털가죽이랑 막대는 떨어져있다고 하면은 만약 다른 물질으로부터 전자를 받았다고 하면
그 다른 물질도 전자를 잃은 상태가 되는건데
스스로 생각해라 그 문제를 누가 풀어주면 니가 알기나 하겠냐 사유하지 않으면 멍청해진다 조금만 생각하면 알수있는걸 가지고 묻는 선생이 어떻게 제자들에게 생각을 강요하겠는가 외우워서 전달만하는 앵무새로 만들지 않기를
나대지 말고 쳐 기나가라 쳐맞기 싫으면
그게 아니구요. 전자가 살짝 shift 되는 상황입니다. 도체가 아닌 부도체는 자유전자가 없거나 거의 없기 때문에 주변 전기장에 의해 중성인 상태에서 polar쪽으로 shift 즉 (외부전기장 +) (-부도체+) 이런 상황이 되고 외주 전기장이 없어지면 (부도체)가 되는것입니다.
마찰에 의한 대전은 정전기 유도와 다르다고 물1에 나오는데.
ㄴ 성수 씨발 낄때 안낄때 가려서 쳐 놀아라 니혼자 씨부리는건 뭐라 안하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개소리 좀 하지마 씨바라
ㄴ 까불지말고 임마 임용 준비나 똑바로해
218 쟤는 물리1에 나오는 내용도 모르네.
218 니가 말하는 것은 정전기 유도고 질문자는 마찰 전기야
틀렸습니다. 도체에서 전류가 흐르는 방식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pololis나 pay 방향으로 이전되지 않는다는거죠. 내부 자기장과 S극 사이의 부합점을 +로 연결해서 재결합 해보십시오. 이런 상황에서 전하가 중성적으로 맞춰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찰 전기는 서로 다른 두 물체 사이에서 전자가 이동하여 전기를 띠지만, 정전기 유도는 한 물체 내에서 전자가 이동하거나 재배열되어 전기를 띤다. 고 물 1에 나온다. 답댓글 다는 사람들아 뭘 알고 답을 해라.
o확실한 것: 서로 다른 물질을 접촉시 정전기를 띄게 되는 이유는 전자의 이동으로 인한 것이고 (이 이동은 단지 전기적인 특성만이 아니라 화학적인 특성도 가미되서 발생한다.) -Triboelectric effect
o불확실한 것: 접촉을 했다 서로 떨어지면 한 물체는 +가, 또 다른 물체는 -가 더 많게 되는 데 시간이 지나면 이 상태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에 대해서는 추정인데, 그 상태대로 그냥 존속하다가 다른 물체와 또 접촉이 이루어지면 여기서 전자의 이동이 이루어게 되고 그 이동정도에 따라 중성이 되거나 또는 아니되거나를 한다. 이렇게 되는 게 아닐까로 추정되네요.
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