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 관련된 내용인데


마찰을 하면 털가죽은 양전하를 가지게 되고


막대는 음전하를 가지게 되잖아요?


이게 이유가 전자가 이동해서 그런건데


털가죽은 평소보다 전자가 적은 상태


막대는 평소보다 전자가 많은 상태 잖아요


여기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중성으로 전하가 맞춰지는데


전자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이동했길래 중성으로 맞춰지는 건가요


털가죽이랑 막대는 떨어져있다고 하면은 만약 다른 물질으로부터 전자를 받았다고 하면


그 다른 물질도 전자를 잃은 상태가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