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이유가 무엇인지 말이죠. 이치에 맞는지 성찰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에요.
올바른 연역이나 귀납적 원리를 따를 필요가 있어요. 이곳 전공자들이나 현실적인 사고로 인해 마땅한 이치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분석도 필요하고 평가도 필요하고 전체를 성찰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겠죠.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지 어떤 근거를 선택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생각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올바른지 적절한지 무엇인지 따져보라는 거에요
열린 마음을 갖고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하죠. 과정도 돌아보고 고정관념이나 믿음도 점검해보고 말이죠. 자존심이나 아집은 내려두고 언제든 틀릴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고서 과정을 천천히 돌아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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