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경우 힘은 f=ma로 설명됩니다. 가속도가 있다면 그것은 힘으로 해석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만류인력의 경우 힘입니다. 뉴턴으로 해석할 경우 자연계의 4가지 힘은 모두 힘이되고 말이죠,


그런데 상대론의 경우 중력은 힘으로 해석되지 않죠. 즉 공간이 그냥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또는


태양(질량)이 만드는 중력권 또는 시공간은 상대론적으로 어느 지점을 기준으로 하여도 절대적이기 때문에 힘이 아니란 겁니다.


그런 상대론의 중력은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거시세계의 운동을 아주 잘 설명합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그로인해 에너지=질량=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고 또 양자역학적으로도 중력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양자역학적 중력도 상대론과 마찬가지로 공간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하죠.


그렇다면 상대론적 중력과 양자역학적 중력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상대론은 중력을 결정론적으로 해석하고 양자역학은 중력을 확률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상대론의 중력은 결정론적 중력, 양자역학의 중력은 확률적 중력이란 것이죠.


사실 중력을 힘인지 힘이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 따라 시공간(확률장)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확률이 달라지므로 기준에 따라 다 다른 확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차이점일뿐이란 것이죠.


아래 링크는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에 대해서 설명한 글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1835&s_type=search_name&s_keyword=%EB%B6%80%EA%B8%B0%EC%9A%B0&page=2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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