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확률적인 상태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확률성을 설명하는 것은 오히려 물리학계에서 말하는 미시입자보다 거시적인 질량체들로 설명하는 것이 이해가 더 쉽습니다.


빛의 질량은 0이기 때문에 빛이 파동성을 갖게 되는 경우 그 파동성을 가진 상태가 도대체 어떤 (에너지의) 상태인지 설명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한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질량체의 형태인 순간과 질량체의 형태가 아닌 순간이 있게 됩니다.


즉, 그 질량체였던 것의 에너지의 형태가 질량체의 형태인 경우와 질량체의 형태가 아닌 경우가 있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질량체의 형태가 아닌 경우에 그 상태가 바로 확률성을 가진 상태가 됩니다. 또 그 경우 확률성을 가진 상태란 질량이 공간화된


상태란 것이죠.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함과 동시에 공간이 확률장이 되는 겁니다.


또 물리학계에서는 파동성을 설명할 때 전자나 빛과같은 미시적인 입자가 파동성을 가질 경우 동시에 어느곳이나 존재할 확률이 있고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라도 존재할 확률이 0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물리학계에서는 왜 그런 설명이 가능해지는 것인지


설명하고 있나요? 전혀 못합니다. 하지만 위의 등가원리처럼 에너지나 질량이 공간화가 될 수 있다면 설명은 간단해지는데


그 경우 기존의 공간들과 새로 공간화된 공간이 서로 구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100%순수한 물 1L에 1ml의 순수한 물을 추가하더라도 기존의 물과 추가한 물이 구별되지 않습니다.


또 다시 1ml의 물을 빼내더라도 그 빼낸 물이 이전에 넣었던 물과 다를게 없게 되고 말이죠.


따라서 질량이나 에너지가 공간화되면 기존의 공간과 구분이 될수 없기 때문에 공간 어느곳에나 동시에 존재할 확률을 가지며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그곳에 있던 공간과 구별될 수 없기 때문에 그곳에도 존재할 확률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게 되는 겁니다.


즉, 어떤 물질이 다시 공간의 상태에서 다시 질량의 상태가 될 때 이전의 질량이 공간화된 그 공간이 다시 꼭 질량화 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결국 확률성이 생기는 이유는 변화가 미시나 거시의 구분없이 불연속이기 때문이며 오히려 거시적인 질량체들로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것이 더 이해가 쉽습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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