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동과 입자 현상은 굳이 물리학 실험을 통하지 않고서도
스마트폰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로도 간단한게 경험할수 있다.
인간의 대부분은 멍청해서, 똑똑한 1%의 사람이 이루어낸 것을 외우고 이용할뿐이지 새로운 것을 발견할 능력이 없다.
만약 네 앞에 서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의 뒷면을 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니가 이동해서 보거나 사람이 회전하면 된다.
이 간단한 것에도 입자와 파동원리가 작용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육에 의해
헛소리라고 할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내가 예전에 이야기 했듯 자각인자 이론에서
확률적용의 인지 범위가 무한대인 컴퓨터 시뮬레이션 속에
두사람이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자
한사람이 다른사람의 뒷모습을 보는 방법은
위에서 말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방법대로 두가지 일것이다.
하나는 파동으로서 뒤로 돌아가고 하나는 입자로서 회전하는 방법
이걸 설명하는게 아니다
시간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일반적 인간이라면 컴퓨터 속도가 어쩌구 클럭이 어쩌구 할것이다.
그리고 좀 배운 물리학자라면 돌아가는 시간이고 자시고 회전하는 시간이고 자시고 할것이다.
답은 간단하다. 이 모든것의 우위에 있는것 시뮬레이션을 인식하는 확률 장벽의 크기가 사실상 무한대라는것에 주목해야 한다.
좀 쉽게 이야기하면 니가 앞사람의 뒷모습을 확인하는 것이나, 앞사람이 뒤돌아서는 것이나 같은것이고
단순히 이야기 하면 입자와 파동은 같으며, 시간의 흐름은 시뮬레이션 자각인자가 무한대의 장벽으로
격리시에는 시간이란건 애초에 없는 것이라, 빛의 속도는 일정상수로 정해지는 것이다.
즉 무슨소리냐 하면
니가 앞사람 뒷모습을 보던 안보던 간에 자각인자로서 빛의 속도는 정해지고 물리적 자각인자가 동작하지 않는한
입자와 파동안 하나의 시간계에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럼 확률범위가 없다고 생각하는 또다른 외 자각인자계에서 관측을 시도해보자
간단하다 블랙이다.
니 앞사람의 뒷모습은 블랙이다.
다음시간에
뭐래병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