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서 양자역학적로 어떤 두 물체 사이의 공간이 에너지(질량)로 전환되면 그것은 상대론적으론 길이수축이 되어 인력으로
그대로 유지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척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죠. 이는 자연계의 모든 힘들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도 시간이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의 시간이 1초가 흐르는 동안 a는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졌고
b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c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질 경우
b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를 초과한 시간이 흐른 것이 되고, c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게 됩니다.
즉, a가 1초가 흐를 때 b는 1초 초과, c는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 것이고 각각이 자신을 기준으로는 모두 옳다는 것이죠.
그런데 a를 기준으로는 b나 c도 모두 1초당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b를 기준으로는 a나 c도 모두 1초당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되고
c를 기준으로는 a와 b는 모두 1초당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즉, 한 기준에게는 자신의 불연속주기에 맞게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가 동기화 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순간을 가정할 때 그 순간은 한 기준의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불연속주기가 서로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를 한 기준에게 동기화 시킬 때 동기화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을 기준으로 당신은 100kg이지만, 당신에게서 5m떨어진 저를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이 80kg이라면,
제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당신의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때 당신의 질량의 20%는 기준에 동기화 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동기화 되지 못한 당신의 20kg의 질량은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죠.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제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 질량의 일부가 공간화가 됩니다. 물론 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제 질량이 기준에 전혀
동기화 되지 못하고 모두 공간화가 될 수 있게 됩니다. 즉, 파동-입자 이중성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죠.
제 설명을 이해했다면 사실 파동-입자이중성을 확인하기 위한 이중슬릿실험은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물론 빛이나 전자와 같은 경우 기준과의 동기화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중슬릿실험을 통해 쉽게 파동-입자 이중성을 확인할 수 있긴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68825&s_type=search_name&s_keyword=%EB%B6%80%EA%B8%B0%EC%9A%B0&page=1(물갤 전공자들의 반박모음)
혁명적인 이론입니다.
첫 두줄을 읽고 정신이상자구나 싶어서 읽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