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은 18년도 출신이고 양자역학을 이해못했다는건 60년도 이야기란다. 막스보른의 해석에서 끝난거다.
그때가 하이젠베르크의 행렬역학이 출시되고
얼마 안된 시기란다. 더 이상의 해석이 무의미하다는거란다.
특히 해석적인 관점에선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디랙의 역학 모두 무늬만 다른 같은 말 같은 해석으로
알고 있단다.
파인만의 양자전자기학도 마찬가지란다. 그 양반이 양자역학을 모르고 니처럼 개소리 해서 노밸상 받았겠니? 얼빠진 인간아... 생각 좀 하고 살자 우리 응? 알겠제?
그리고 파인만이 말한 그 이해 못한다는 것이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이렇게 되어 우리가 가늠조차 못하는 그런 이해를 못 한다는게 아니고
현상을 측정하고, 결과물 해석 뿐 이라 그걸 응용하는 수준까지 다 인간들이 한단다.
그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트렌지스터의 집적도 끝판왕 반도체 (삼성) 파운드리에서 실행하고 있단다.
또한 왜그렇게 되는지 그건 인간의 한계로 모르는것이지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모든건 몰라 신의 영역이거든
그건 학문이 아니란다. 종교란다.
근데 그것도 믿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치?
지금 벌써 60년이 지났어, 그당시때랑 차원이 다른 세상이란다. 그
당시엔 외국에 편지를 보내기 위해 약 한달 이상 보내야 했고, 현재는 그냥 클릭 하나 아니 조그만한 휴대폰으로 실시간 영상통화가 가능한 시기란다.
니가 60년 전의 이론을 이해 못하니까 지금 그런 소리 하는거란다.
또한 조선시대 사람이 컴퓨터를 이해하겠냐고
시대에 대한 감각이나 생각조차 못하면서 무슨 양자니 상대론이니,,,,.
지금은 일반물리뿐 아니라 고딩수준에서도 물질파를 이야기 한단다.
또한 확률적인 해석도, 형이상학적인 즉 측정이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현대물리학의 주축이 되는 철학적인 사고로 다 이해하고 있단다.
니가 모른다고 다른사람이 모른다고 착각하지말거라
나이 좀 있다며? 이제 나이값좀 하자
니가 여기서 욕 많이 먹제? 그 이유를 모르면 넌 평생 그렇게 사는거야 발전없이 말이다.
그모양 그꼴이지 참... 발전 없는 삶 늙은 돼지가 사는 것이랑 다를 바 없어
이런 말을 듣는 니 자신을 한번 돌이켜 볼... 아니다...
그냥 가라 방구석철학갤인가 거긴가..
적어도 있잖아. 전공자들이나 교수들은 니가 망상떨고 있을때 연구하고 공부하고 훨씬 너보다 많이 알고 있는 자들이란다.
니가 그 이론을 이해 못하고 니망상 말하는것이지
일반 물리학에서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 완성된 이론들이란다. 그런 일반물리교과서에 당당히 양자역학이랑 상대론이 들어있는건
내가 넣고 싶다고 넣은게 아니고, 수많은 물리학자들의 토론과 논문들 실험자료 측정자료같은 객관적인 지표로 넣어 진거란다.
그들이 모두 아니라 그러면 그건 이유가 있는 거란다.
니는 항상 A 이면 B죠 그래서 c이면 d입니다. 이런식이거든? 근데 A와 c, B와 d가 전혀 연결이 안되 너무 그런것들이 많아서 예전에 내가 몇가지 알려주고 했는데
넌 이해를 못하더라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