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인적으로 저는 철학과 과학이 구분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철학은 그저 학문의 전체 집합이란 것이죠.
그런데 현대의 경우 철학과 과학을 구분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Ph.D를 받은 대부분의 (철학)박사들이 자신이 철학자라는 자각이 거의 없는 것도 이유중에 하나일 겁니다.
물론 저도 철학과 과학을 구분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전체집합과 부분집합으로써의 구분이라는 것이죠.
먼저 철학의 경우 공리라는 제한을 두고 사유하는 방법, 공리의 제한이 없이 사유하는 방법,
공리를 만들어서 사유하는 방법 즉, 모든 사유의 방법론이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과학, 특히 자연과학은 공리의 제한이 엄격하다는 겁니다. 공리를 만들 경우도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또 자연과학의 경우 생각의 자유를 제한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즉, 어떤 것이 정의되면 그 학문에 대해서 말할 때 그 정의를 지켜야하죠.
그러나 세상엔 정의되지 못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또는 사전적으로 정의되더라도 그 정의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는 정의가 대부분이죠.
아름다움이라던가, 사랑, 우정, 행복, 선과 악 등등 개인마다 나름대로의 정의가 하나씩 있을 겁니다.
인생이 선택의 연속일 때 과학적인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정의되기 힘든 것들에 대한 가치판단이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결혼은 어떤 사람과 해야하나? 친구에게 돈을 빌려줄 것인가 말것인가? 외모를 볼 것인가 능력을 볼 것인가? 같이 말이죠.
또 당신이 과학적인 판단을 하는 경우보다 가치판단을 해야할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결국 당신이 더 많이 하게 될 생각이 당신에게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 사유의 방법론은 과학적 방법론보다 더 큰 범주의 철학적 사유의 방법론이 적합하고 말이죠.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은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제 글의 내용 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그리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됩니다.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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