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010년대에도 노벨상 하나도 없었고 작년이랑 올해에도 불발된 건 다른 원인 있는 거 아님?


뭣보다 2010년대부터는 한국인 중에 노벨상 후보로 거론된 사람들은 ㄹㅇ 매년 한두명씩 있었는데 그럼에도 결국 지금까지 완전 불발이잖아?


90년대나 00년대처럼 그냥 과학력 부족이 원인이었으면 애당초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조차 아무도 안 나왔어야 정상인 거 아님?


그런데 후보로 거론된 사람들은 매년 한두명씩 꼭 있었는데 그 사람들도 죄다 불발된 거니까 사실상 갈수록 노벨상 떡밥으로 난리인 건 필연이라 보는데


같은 맥락에서 앞으로도 노벨상 문제는 매년 10월 될 때마다 더 뜨거워질 거라고 봄


애당초 한국처럼 매년 후보들은 한두명씩 거론되는데 그럼에도 매년 수상까진 불발되는 애매한 위치의 나라가 한국 외에 또 있기는 함?


한국 외에는 죄다 수상도 무난히 하는 나라들 아니면 아예 후보조차 거론 안 되는 나라들 이렇게 두 부류로 깔끔하게 나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