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론은 (사이비같은) 전공자나 사이비 둘다 싫어하지만 반박을 못합니다. 그런데 전공자나 사이비들은


양자역학을 건들지도 못하죠. 왜냐하면 이해를 하지 못하고 전공자의 경우 닥치고 계산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그저 현상을 모델링한 수식에 의존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그러니 사이비들과 전공자들이 상대론이나 붙잡고 이야기를 하거나


공리가 현상과는 맞지 않는 끈이론, 수정뉴턴역학,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한다는 답도 안나오는 이론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던가


하지만 결국 후자의 경우 수학자들에게나 의미가 있는 이론일 뿐이니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제 설명은 이해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비전공자나 전공자의 구분없이 누구나 쉽게 양자역학을 수식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계산을 할 것이 아니고 이해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계산을 위한 수식은 없으니까요.


이것이 앞으로의 물갤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길 바랍니다. 쓰레기 같은 것들은 더이상 안오는게 앞으로 물리학갤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더 유익할 것이라 믿고 있고요. 또한 통물갤에 있는 전공자들도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그들 중 유의미한 논문을 쓴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고 말이죠.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은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제 글의 내용 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그리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됩니다.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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