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 빅뱅 뒤 느려졌다" 濠과학자, 상대성 이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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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매쿼리 대학의 이론 물리학자인 폴 데이비스(Davies) 교수는 과학잡지 네이처 최신호(2002.08)에서 “120억년 떨어진 퀘이사(quasar·별과 같은 모양의 천체)로부터 지구에서 도착한 빛을 측정한 결과 상대성 이론에 따른 ‘광(光)속도 불변의 원리’와는 달리 빛의 속도가 일정치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관측 자료로 볼 때 약 60억~100억년 전에는 빛의 속도가 현재의 초당 30만㎞보다 더 빨랐었다는 설명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교수는 또 “우주 생성기인 ‘빅뱅(우주대폭발)’ 때 빛의 속도는 무한대였을 가능성을 의미한다”면서, “만약 이 가능성이 맞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폐기해야 할 뿐 아니라 우주의 균질성을 비롯한 많은 수수께끼들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E=MC²)은 에너지는 질량에 광속(光速)의 제곱을 곱한 것과 같은 값을 갖는다는 원리로 광속은 절대적인 고정 불변의 값이라는 가정을 토대로 하고 있다.
상대성이론이 오류로 밝혀지면 열역학이나 양자물리학 등 인접 학문에 영향을 미치는 등 엄청난 ‘과학혁명’이 될 수도 있다. 데이비스 교수는 “빅뱅 이후 점차 빛의 속도가 느려졌는지 아니면 수십억년 전에만 일시적으로 빛의 속도가 급격히 상승했는지는 앞으로 실험을 통해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드니=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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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사이비 과학자 아니냐는 게이들을 위해서 미리 언급하지만 제도권의 제대로 된 과학자 맞음.
그는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물리학자이자 우주학자이다. 그는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비욘드(Beyond) 연구소를 이끌며 과학의 근본 개념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그는 우주론, 양자장 이론, 생명의 기원 같은 이론 물리학의 최신 성과를 다양한 저술과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에 앞장서 왔으며, 블랙홀로부터 화성의 생명체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현재까지 200편이 넘는 연구 논문과 27권의 저서를 발표했다.
1946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런던 대학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아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런던 대학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뉴캐슬 대학에서 이론물리학 교수와 애들레이드 대학에서 수리물리 및 자연철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기초물리학과 우주과학을 다룬 대중 과학도서를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여러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방송에도 출연해 과학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다.
1995년 과학의 철학적 의미를 연구하여 템플턴상을 받았으며, 영국 왕립협회가 수여하는 패러데이상을 비롯하여 영국 물리학협회로부터 켈빈 메달 등 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소행성 1992OG에는 그의 공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폴데이비스라는 공식 명칭이 붙여지기도 했다. 그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영국에 거주하며, 시간여행, 우주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의 마음』, 『시간에 관하여』, 『다섯 번째 기적』, 『폴 데이비스의 타임머신』, 『생명의 기원』, 『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 『과학혁명의 뉴패러다임』, 『코스믹 잭팟』, 『침묵하는 우주』 등이 있다. 짐 알칼릴리가 편집한 『외계생명체에 관해 과학이 알아낸 것들』에 글을 썼다.
그럼 배경복사의 불균일성을 설명할 수 있음?
누가 기사를 쓴건지 모르겠는데 시간에따라 광속이 변해도 상대성이론이 깨지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