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지표면까지 로켓 자체의 힘 말고 외부힘으로 가속시켜놓고

지표면에서부터 내장된 연료 태워서 발사시키면

지표면에서 초기속도 0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효율적일 것 같은데 아님?

땅파는데 드는 비용에 비해 효과가 미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