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요샌 이곳을 제가 차지한게 맞는것 같네요.

사실 당연한 결과라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이곳의 이상한 것들이 반박을 했다고는 하는데

반박을 했는데 왜 발뻣고 잠을 자지 못하는지

왜 저리 지랄발광중인지 궁금해집니다.

암튼 요새 연말이라 저도 약간 바빠서 글을 올릴 시간이 없네요.

그런데 어차피 이곳에다 올리는 글은 단편적이라

그냥 제 책인 완전론(무료)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