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 너무 심각히 받아들이지 마세요. 어쩌면 공허한 말들에 불과하니까요.그런 거에 일일이 신경 쓰고 반응했다면 진작에 무덤에 들어갔을 겁니다.조롱 비난 오해 왜곡 등등 내 삶에 유익하지 않은 외부에사실 그것에 반응하는 내가 그것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괴로워하는 자신만이 존재하게 됩니다. 나는 내것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삶을 열심히 감사하며 재밌게 살고나머지는 신에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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