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중력에 관한 글이었는데
중력은 실체가 없고 에너지의 흐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글
시간이 아닌 에너지가 4차원에서 마지막 축을 구성한다고 생각하고
중력이 사실 에너지에 의한 공간의 휨으로 생긴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했던 듯
행성이라는 큰 에너지 덩어리가 있으면은 우주공간이 휘는 걸 공간을 평면으로 비유했을 때 이제 움푹 들어간 것처럼 표현하잖아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그것의 연장선상으로 이제 행성, 원자, 사람 등 모든 에너지를 가진 것들은 만유인력을 그래서 갖게되는 것이 아닌가...
근데 또 생각해보면 위 내용만으로 중력 자체가 왜 생기는지는 설명을 못하는데
나는 앞서 말했던 것처럼 에너지의 흐름에서 중력의 원인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에너지 자체는 에너지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데.. 이것과 반대로 공간은 에너지가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 끌려오는게 아닌가 싶음ㅇㅇ
이렇게 생각하면 또 공간상에서 에너지의 흐름 자체는
동시에 공간이 거꾸로 에너지가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고 해도 될 것 같고
이렇게 생각하면 블랙홀 같은 것도 사실은 에너지가 너무 높은 한 점이 생겨서 공간이 빨려들어가는거지
어떰 이런 생각?
에너지는 보존되는데 축 ㅇㅈㄹ
이새낀 읽지도않았네
망상은 자유지 뭐. 근데 어떻게 생각하나 물어본다면 쓸모없는 헛소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