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학술갤 답게 전공자도 있고 좋은 대학을 다니시는 분들이

꽤 많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은 물리학에 어떠한 기여도 남기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낼수 있답니다.

그들의 학벌에서 나오는 권위는 학문적으로 기여를 못한

사람들에게나 통한다.

즉, 전공자나 비전공자가 있을 경우 둘 다 학문적 기여가 없다면

당연히 전공자들의 학벌이나 권위가 비전공자들에게 통한다는거죠.


이것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을 경우

당연히 기존 학문의 이해도는 전공자가 비전공자보다 월등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을 경우

그런 권위나 학벌은 오히려 불명예가 될수가 있어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비전공자에게서 나왔을 경우에 특히 말이죠.

또 학벌과 권위주의가 어떤 설명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데

쓰일수도 없고 말이죠. 여기서 학벌 부심을 부릴때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권위란 학문적 기여가 서로 없는

사람들 간에서나 통한다는 것을 말이죠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