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너 자신이 마치 남들이 모르는 엄청난 것을 발견을 한 수퍼 천재로 생각하지? - 큰 착각임


마치 남들은 저능해서 모르는걸 너가 특별해서 알아낸것 처럼, 그러나 사람들은 너의 이론을 이해조차 못하고 미 친놈 취급한다고


코페르니쿠스처럼 진실을 너만 알고 남들은 다 아니다 널 미 친놈 취급한다 생각하지?


근데 말야.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이야기 할때도 명확한 근거랑, 천동설에서 설명 못하는 현실을 지극히 " 그때의 물리학과 천문학을 이용하여" 논증을 했어


사람들이 믿어줬나? 당연히 믿어 주었기 때문에 기록에도 남고 이름 남긴거야. 그당시때 물리학자들 아니지 그때는 철학자들이라고 해야 겠지


큰 매이져급 이론을 지배하는 그룹 말고도 코페르니쿠스의 의견에 동조하는 "전문가들"있었어


왜냐면 논리적인것 뿐 아니라, 자연현상을 천동설 보다 더 간단하고 쉽게 그리고 무엇보다 예측까지 가능했기 때문이지



너는 물리학적 지식이 전혀 없어 어느 정도냐면 에너지라는 그 정의 자체도 중학교 수준에서 나오는 일이런 개념이 전무해


반박을 하려해도 이건 뭐랄까 다 틀려서, 그냥 모르고 엉뚱한소리 한것 이라 어디서 부터 손을 봐야 할지 막막한 상태야



미적분을 논하는데 마치 덧셈 뺄샘 조차 못하는 수준이랄까?


사칙연산-분수-인수분해-방정식-함수-극한-미적분 이 루트를 타서 공부하는건데 사칙연산 조차 안되는 하등한 것이 미적분을 지 멋대로 틀리게 논하는데 어쩌자는건지


그리고 니 멋대로 정의 내려서 말하지마,,,, 그게 더 큰 문제야 즉 질량이나 에너지, 차원 같이 틀릴수가 없는 정의(약속)들 (예를 들어 "1+1=2라고 정의 하자, 빨간색을 보고 red 라 하자) 이런 정의 자체를 깡그리 무시하고 니 좆대로 씨부리니까


안되는거야, 오일러의 e 공식을 지 멋대로 허수텀을 정의 하질 않나.... 허수가 물리적인 의미 있다는 것 자체가 넌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야


허수 자체로는 아무 의미가 없어 


오일러의 e 공식을 이해 1도 못한다는 거지, power serise와 sin,cos의 관계를 말하는것이고 물리학에서 이걸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 계산의 편리성 더도 아니야


sin,cos은 미적분이 까다롭지만 e는 아니거든 물리학자들이 괜히 바보라서 real term과 imaginary term으로 나누고 real term만 취하는게 아니야.


복소 공액이라고 들어는 봤니? 그게 바로 intensity 구하는 방법이랑 완전 같은 방식이야


물리적인 의미가 없는 허수텀으로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니 멋대로 하는거지 그걸 공안이고 어쩌니 저쩌니


맨처음엔 이거 복소평면을 말하는것 으로 이해하려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복소평면을 알면 그런 개소린 못하지


그냥 니말 처음부터 오히려 맞는걸 고르는게 더 편할지경임



본 학교에서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서울대) 공부 잘하는 학생의 공통점이 뭔지 아니?


1. 겸손 (나는 모른다.)


2. 경청자세 (즉 남의 말에 귀 귀울이고, 책을 보고 논문보고 실험해보고 검증하고, 값이 틀리거나 이상하면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남의 말 듣고 이해하려 노력해)


3. 모르는것을 아는것 처럼 뇌피셜 씨부리지 않아, 교과서나 논문 조사하고 안되면 선배나 교수님들에게 질문하고 나만의 답이 아닌 모두의 답구하려고해


그러고도 안되면 선배나 교수님들과 토론해보고, 이해될때 까지,,



전부 너랑은 반대지?


교수님들이나 선배들이 니처럼 똥고집이 있어서 틀린걸 맞다고 우기지 않아


책 드리대고 이건 이렇고 이건 저렇고 라고 말하면 일리 있는건 당연히 받아드리고, 이건 좀 생각 해봐야 겠다라고 해


근데 이제까지 책이 틀린적이 없었어 왜냐고? 학부수준은 무조건 모든 학자들 예를 들면 고체,광학,입자,응집,공학자들,통계등등 이 모든 물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집필하는것이라 그래 즉 그 물리학에서도 서로 세부전공이 다른 학자들끼리에서도 조차 논란의 여지가 없다는 이야기야. 이게 무려 양자역학까지 합치면 100년이


넘는 시기까지 살아남은거야, 예전이랑 현재랑 지식의 발전 속도가 다른것 정도는 알겠지?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이 뉴튼시대에 와서 깨졌다. 이런 시기랑은


차원이 다른 시기에 우린 살고 있어... 그러니 앞으로도 사실상 물리학이 완전 초혁명이 일어나 새로운 mechanism을 만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해


그리고 연습 문제 풀어보면 정말 교과서의 위대함을 알게되어요.


닌 대학 교과서는 커녕 중고딩 시절에도 열심히 안한놈이 뭘 그렇게 잘났다고 깝치는지


들어보니 나이도 있는 경영과인가? - 니가 경영이라 무시하는게 아니야. 다른 전공 하고 물리 석박따는사람은 다 무시당하게?


니처럼 건방지지 않다는거지


자기 주제도 알고 있다는것이고


천재랑 바보는 한끗차이라 하지? 천재는 지가 부족함이 뭔지 알고, 바보는 지가 바보인줄 모르고 천재로만 알고 있다는게 나만의 결론이다.


틀린걸 설파하고 똥글 쓰는건 괜찮아 근데 남에게 니 틀린이론 주입 시키지는 마라,


그게 진정 니가 애국하는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