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할때 산소랑 연료가 재랑 이산화탄소같은걸로 바낀단 말이야
근데 질량보존법칙인가? 그거 때문에 질량은 같은데
연소할때 빛에너지랑 열에너지가 나오지
근데 에너지보존법칙때문에 이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냐는거야 그 답은 바로바로바로 연료 안에 있는 에너지가 열에너지랑 빛에너지로 변환되는 거지 근데 물질 안에 있는 에너지는 질량에 비례하면 에너지가 나온만큼 질량이 없어져야되는거아닌가?
산소+연료 =연소> 재 부산물
산소 연료 =질량= 재 부산물
연료-연소에서 나온 에너지 = 재
연료의 에너지 = 재의 에너지는 모순이라는거지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인가? 그 사람이 주장한 에너지랑 질량이 등가한다는 법칙은 틀렸어!!!!! 물질에 따라 에너지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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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무슨 에너지야!!!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빛에너지랑 열에너지는 무언가로부터 변환되어야하는데 그게 물질이 정지할때 가지는 그 에너지가 변환된다는거지 근데 질량보존법칙때에 그 부산물은 질량이 같아 하지만 에너지는 열에너지랑 빛에너지로 변환되서 발산되기때문에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다르다 이말이지
에너지가 질량에 비례하는게 아니고 질량이랑 에너지가 동등하단거임
질량이 커질수록 에너지가 커지는게 아니에요?
연소할때 나오는 에너지가 물질에 있는 에너지가 변환되는게 아니에요?
질량이 커질수록 질량 그 자체인 정지에너지 mc스퀘어가 커지는거고 연소할때 나오는 에너지는 그냥 원자들 사이 결합에너지임
네
방사능이 나오는 이유가 정지에너지가 있기때문에 나올 수 있는거라고 해서 이것도 그런줄알았어요
원자간 결합에너지라고 하긴 했는데 퍼텐셜에너지라서 질량이 줄어들어서 에너지가 나온거라고 해도 돼긴해
그러면 질량보존법칙은 성립안함. 대신 질량-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함
ㅇㅎ
그게 아니고 예를 들어 butane 같은 경우 C4H10+02->co2+h2o+에너지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에너지는 C4H10인 butane의 각각의 C-C , C-H 결합, 산소O2의 결합이 끊어지면서 CO2, H2O로 재결합되면서 그차이 만큼의 에너지가 나오는거야 즉 결합에너지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것임
학교에서 안가르쳐줘서 몰랐서잉
화학에서 말하는 질량보존의 법칙은 크게 에너지로 관련시켜 이해할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