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이는 만큼 안다고
알다보면 모르는게 더 많아져서 내가 얼마나 무지했구나를 깨닫는다.

헌데 돌머리는 무지를 말하는게 아니다. 무식이라는 표현이 옳다.

자고로 상대론적 상대속도만을 가지고 모든 발전과 연구를 무시하는 저놈은 무지보단 무식하다가 맞는 표현이다.

팽창속도도 구라다 군속도도 구라다 모든건 오로지 상대론적 상대속도 뿐이다 라고 주장하는 자

이 자야 말로 세상의 역적이며 사기꾼이자 무식한자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