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팽창하는 관점으로 보는게 아니라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관점에서 보는거야 돌대가리님아

시공간이라는건 민코프스키가 연구하던이론으로 기하학으로 표현해보려고 노력한거고 타인이형이 질량과 시공간의 관계때문에 중력이 있는거라고 한 것 뿐이지 시공간의 실체를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경계 따위를 논하면 안되

니가 돌대가리니까 내가 왜 그런지 설명해줄게
경계론적 방식이 성립하려면 헬름홀츠정리를 기본으로 해야 한단다
벡터와 스칼라의 정의는 헬름홀츠와 가우스의 회전과 발산에서 정의 되거든. 그래서 경계조건이라는건 매질을 투과할때 전자기가 경계조건에서 연속이냐 아니냐를 밝힐 때 쓰고 벡터로 정의된단다.

근데 우주팽창은 벡터로 정의하는게 아니란다. 그니까 경계조건 성립자체가 정의가 안되는거란다 아가야.

그니까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공간이 커지는지가 아니라 엔트로피 증가 관점으로 봐야하는거란다

고등학교 때 판떼기 빼면 기체가 어떻게 되는지 안배웠니?
그걸 공간적관점으로 바라보려는 너의 무식함 또 한번 감탄하고간다

그리고 비트겐슈타인 수능 비문학 지문이나 보고 찌끄려 대는거 같은데 철학은 그렇게 공부하는게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