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뭐냐 아미노산같은 생체분자 사이즈에서도 파동-입자 `중첩` 현상 일어나는거 확인됬다던데 분자안에 원자만해도 수백개일텐데.. 그래서 그거 발견한사람 비교적 최근에 노벨 받았다고 들은것 같은데




그럼 분자 안에 원자들끼리 서로서로 영향떄문에 관측된상태아님? 근데 왜 양자효과 같은것들이 일어나는거임?




관측이라는 그기준이 뭐임 원자단위들끼리의 영향 수준으로 봐야하나 아니면 빛에대한 영향으로 기준인가..




관측이되면 결정되야하는거아님? 아니면 분자안에 원자들끼리는 관측이라는 말이 안맞는건가




제데로설명한게 맞는지모르겠다.. 양자역학에 대해서 잘모르고 유튭 에디션으로만 많이본인간임 ㅋ ㅠ




여튼 시원하게 답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