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달리고 있고 그 위에 원형도선이 있음
그 기차는 곧 그림처럼 균일한 자기장을 통과하게됨
이 상황은 기차 외부의 관찰자에게는 자기장은 변화하지 않고 원형도선이 움직이는 상황임
그러면 원형도선 안의 전자가 자기력 qvB를 받고, 원형도선에는 운동기전력이 걸림
반면 가차 내부의 관찰자에게는 자기장이 변화하고 원형도선은 정지해있는 상황임
그러면 자기장이 변화하면서 유도전기장이 만들어지고,
원형도선 안의 전자는 전기력 qE를 받아서 원형도선에 유도기전력이 걸림
그런데 이거는 원형도선에 전류가 생긴다는 동일한 하나의 현상을
관찰자에 따라 두가지 다른 이유(자기력과 전기력)로 해석하게 되는거임
이건 기존의 관점을 따르면 모순임. 두 힘은 서로 별개의 힘이니까
이 역설을 처음에 수학적 트릭으로 해결한게 로렌츠 변환임
아인슈타인도 처음엔 이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결국 만들어낸게 특수상대성이론
그니까 특수상대성이론이 틀렸으면 이 문제를 해결할 다른 대안을 가져와보셈
Illyasviel von Einzbern
아 대가뤼 아프당...
기차의 내부 관찰자에게 원형도선이 상대적으로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철로와 자기장 B에 대해서는 원형도선이 절대운동을 하고 있음. 즉 자기장이 일정함.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과 정지해 있는 것은 다른 것임. 분명히 전제에서 기차가 달리고 있다고 했음.
절대속도같은 지랄씹소리좀 하지말라고 저번부터 말했잖아 절대속도가 없다는건 과학적으로는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이고 철학적으로는 라이프니츠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해석임
절대속도가 있는데 절대기준점을 모를 뿐이지. 그러니까 절대운동은 있지만 기준점을 몰라서 절대속도를 모를 뿐이지. 닌 지구 위의 정지 관찰자에게는 우주가 회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천동설이 맞다는 거가?
실재하는것은 자기장을 만드는 자석과 원형도선이 상대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 뿐이고, 이 사실때문에 서로 다른 관성기준틀(원형도선이 정지해있는 관성기준틀과 자석이 정지해있는 관성기준틀)을 정의할수 있다는걸 바로 이끌어낼 수 있음
천동설이 틀린 이유는 지구는 원운동을 해서 비관성좌표계가 되기 때문에 뉴턴의 운동법칙을 적용할수 없기 때문임
천동설이 틀린 이유는 지구과학 공부하면 금방 알 수 있는데,.. 그리고 실재로 어느 한 쪽이 운동하고 상대방은 정지해 있는 경우, 또 둘이 같이 운동하는데 상대적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 둘이 동시에 운동하지만 상대운동이 없는 경우 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그 여러가지 경우를 절대속도를 도입하면 여러가지 경우로 나눠서 분석해야겠지만 절대속도가 없고 상대속도만 있을 경우엔 그냥 상대운동만 존재하고 이건 하나만 분석해도 끝나기 때문에 더 간편함. 오컴의 면도날
위 기차의 경우 기차가 운동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점을 무시하고 기차 내부 관찰자에게 원형도선이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곧 원형도선이 절대적으로 정지해 있고 철로와 자기장이 절대적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적 운동(기차 내부 관찰자에게 철로와 자기장이 운동하는 것으로 관찰되는 것)이 곧 절대적 운동은 아니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상대적 정지가 곧 절대적 정지도 아니다.
절대운동이 없으면 그러한 분석은 불필요함
천동설이 지동설한테 패배한 이유 중에 하나도 같은이유인데, 천동설의 경우에는 천체의 운동을 기술하기 위해서 주전원이라는 복잡하고 불필요한 개념을 가정해야했음. 근데 지동설은 그냥 원운동만으로 모든 것을 기술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편함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고 병진대칭 등의 대칭적인 우주를 가정하는 뉴턴역학을 도입하면 지동설은 당연한 결과인게 됨
그리고 어느 쪽에서도 절대 운동이 없는 경우에는 상대운동은 0일 뿐이다. 절대속도를 모르는 것과 절대운동이 없다는 것은 다른 것이다. 모르는 것과 없는 것은 다르다. 보이지 않는 것, 모르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절대운동은 과학적인 모델 역시도 아닌데, 과학은 귀납추론에 기반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절대운동을 관측할 수 없다면 그것은 없는것임. 과학에서 실재하는 것은 오직 관측가능한 것이고 이건 근대과학혁명과 영국경험론에서 출발한 전통임
그리고 천동설이 오류인 이유는 주전원 같은 이론이 복잡하기 때문이 아니다. 주전원 이론이 결함이 있기 때문이다.
관측할 수 없는 것, 모르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은 다르다.
주전원에는 결함이 없음. 지구가 정지해있다고 가정해도 주전원을 굳이 도입하면 행성과 별의 운동을 모두 설명할 수 있음. 다만 이때는 모든 행성과 별이 주전원을 가져야하기 때문에 너무 분석이 복잡해짐
경험론에서 과학이 출발했다는 것이 경험론이 맞다는 것은 아니다.
지구과학 공부 더해라. 니가 뭘 잘 못 알고 있다.
지구과학은 애초에 응용물리 혹은 수학이라 연구할거 아니면 공부할 필요가 없음
애초에 경험론이 문제가 아니라 이성론적으로도 절대운동은 불필요한 개념임. 만약 절대운동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면 이 우주의 모든 물체의 절대속도를 같은방향 같은크기만큼 증가시킨 또다른 우주를 가정할 수 있음. 근데 이경우에는 모든 물리적 현상이 동일함. 따라서 우리 우주와 가정한 우주는 구분불가능하고, 구분불가능자의 동일성 원리에 의해서 두 우주는 같음. 이는 가정에 모순이고 따라서 절대운동은 없음
절대공간과 절대시간을 정당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을 도입해서 신이 시공간을 창조했다고 설명하는 게 유일한 정당화임. 이 경우엔 시공간은 선험적으로 실재하는게 되고, 절대운동이 존재할 수 있음. 그런데 신을 도입한 그 순간 이건 어떤 추론으로도 증명과 반증이 불가능한 이론이 되고 결국 과학이 아님. 왜냐하면 신은 시공간을 창조한 존재자이기에 시공간의 외부에 있어야 하기 때문임
특수상대성 반박하려고 절대관점을 도입한 적이 있는데 도입부터가 잘못된거였네용 ㄱㅅ
절대운동은 존재함, 다만 절대 기준점을 정할 수 없어서 절대속도를 알 수 없을 뿐임.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운동함. 태양이 행성(지구)을 중심으로 운동하지 않음. 즉 행성의 운동은 절대적임. 다만 우주의 절대 영점을 정할 수 없어서 행성의 절대운동속도는 알 수 없음.
절대좌표계가 존재해서 그 절대좌표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물리적 현상이 다른 모든 관성좌표계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난다고 가정하면, 내 눈 앞에 있는 멈춰있는것처럼 보이는 자석은 절대속도가 0이 아니기 때문에 유도전기장을 만들어야됨. 그리고 그 현상은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동일해야됨. 그러나 내가 관측하기에 이 자석은 유도전기장을 만들지 않음. 왜냐하면 나의 좌표계에서는 자기장이 변하지 않고, 맥스웰방정식에 따르면 자기장이 변하지 않을때는 유도전기장이 0이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절대좌표계를 두는 것은 과학적으로 무의미하고, 절대좌표계를 가정한다고해서 변화되는, 혹은 수정되어야하는 물리이론은 하나도 없음.
절대좌표계와 절대속도가 존재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그것들을 내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고, 임의로 정하더라도 물리적인 이론에 아무런 모순을 가져다주지 않음. 왜냐하면 과학적 이론은 귀납추론에 의해 도입되는 것이지만 절대속도는 임의적이기 때문임. 그런데 심지어 그것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는 합당한 이유조차도 없기 때문에 오컴의 면도날을 도입하면 절대속도는 없음.
그리고 상대속도쪽이 훨씬 더 인식론적이고 직관적이기까지 함. "내 눈앞에 있는 책상은 정지해있다"라는 명제는 절대속도를 가정하지 않으면 합리적인 앎이지만, 절대속도를 가정하면 이는 틀린 명제가 되고 따라서 앎이 아니게 됨. 그러니까 절대속도가 가장 우월한 종류의 속도라고 하면 우리는 속도에 대해 알 수 있는 명제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따라서 절대속도는 가정될 수 없음.
유도기전력은 자기장이나 전류의 단독의 절대운동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전류와 자기장의 상호 운동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는 물체인 코일과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자석의 절대적인 운동이 전제되어야 상대운동도 가능하고 이에 의해 유도기전력이 발생함.
또 행성이 절대운동해야지만 내행성의 위상변화가 설명이 됨. 즉 절대운동은 존재함. 다만 절대운동의 속도는 절대 기준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알 수가 없음. 알 수 없다고 해서 절대 속도가없는 것은 아님.
전혀아님 일단 유도기전력이 아니라 유도전기장이고, 그런 사소한 문제를 제쳐두더라도 내가 코일은 멈추고 자석은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의 관성좌표계에서의 물체의 속도는 내가 측정하고 구성할 수 있음. 그리고 임의의 관성좌표계에서도 각 물체의 속도를 스스로 측정할 수 있음. 즉, 상대운동을 기술하는데에 절대운동을 가정해야하는 당위성은 존재하지 않음.
만일 행성과 항성의 상대운동을 인정하면 천동설도 지동설도 둘 다 참이어야 하는데, 천동설은 참이 아님. 즉 행성이 항성을 중심으로 운동한다는 절대운동이 존재한다는 말임.
내행성의 위상변화는 그냥 태양 내행성 지구 사이 위치관계에 의한 것일 뿐이고, 그러니 이를 설명하는데에 절대속도 같은 것은 필요하지도 않음.
상대운동은 절대운동을 전제 조건으로 가능하다는 말임.
행성의 절대운동이 있어야만 내행성의 위상 변화가 설명이 됨. 절대운동이 있어도 절대속도는 알 수가 없음. 왜냐하면 절대 0점을 알 수 없기 때문.
"천동설과 뉴턴운동법칙이 동시에 성립한다"는 명제가 참일 뿐임. 천동설을 가정하면 운동 법칙이 매우 복잡해지기 때문에 굳이 가정하지 않는 것일 뿐. 반면 지동설과 뉴턴운동법칙은 양립가능함 이론임.
내행성의 위상 변화는 단언하자면 개좆도아닌 현상임. 달이든 내행성이든 외행성이든 위상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지구-천체-태양 사이의 위치 관계이고, 그 위치 관계를 어떤 방식으로 분석하더라도 위상 변화는 잘 설명할 수 있음
지동설이 천동설보다 간결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천동설이 오류이기 때문에 지동설이 참임.
지동설이 천동설보다 간결한게 아니라, 천동설이 뉴턴역학과 양립불가능한거임. 뉴턴역학을 하나의 공리로 바라보면 천동설이 거짓이고 지동설이 참이지만, 뉴턴역학을 받아드리지 않고 다른 역학체계를 받아드릴 수도 있음. 그럴 경우엔 천동설이 참인 이론을 만들 수도 있음
다른 역학 체계 예컨대 상대론을 받아들여도 내행성의 위상 변화를 천동설로 설명 불가능.
상대론은 천동설을 참이게 하는 역학체계가 아니기 때문임. 천동설을 참이게 하는 역학체계는 존재함. 이경우에는 F=ma가 아니라 F=ma+원심력이 되겠지만
천동설을 참이게 하는 역학체계는 존재하지 않음
존재함. 그냥 지구가 받는 구심력을 지구의 좌표계에서 관성력인 원심력으로 해석하고 그걸 그냥 F=ma라는 뉴턴 제 2법칙에 더하기만 하면 됨
절대 기준점을 정할 수가 없는데 절대운동은 왜 있는 거임 ㅋㅋ
위 문제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운동하는 두 기차가 있을 때 철로는 어느 방향으로 운동하는 것임? 설명이 안된다. 철로는 정지해 있고 두 기차가 운동하는 것이 절대운동임. 상대운동을 받아들이면 철로는 동시에 두 방향으로 운동해야 함. 말이 안됨. 상대운동 현상이 있다고 해서 상대운동이 항상 참이 아님.
철로는 동시에 두 방향으로 운동하지 않음. 두 관성계가 존재하고 두 관성계에서 바라보는 철로의 운동 방향이 반대인 것 뿐임. 그렇게 두 가지의 관성계에서 철로의 운동에 두 가지의 서로 다른 해석을 갖지만 그 두 가지 해석 모두 절대적으로 참임.
철로는 운동하지 않고 기차만 운동함. 그것이 절대운동임. 하지만 기차의 관점에서는 철로가 상대운동하는 것임. 즉 절대운동하지 않아도 상대운동은 가능함. 또 어느 것도 절대운동하지 않는 경우 상대운동도 불가능함. 즉 절대운동과 상대운동은 공존 가능함. 절대운동이 없다고 할 수가 없음.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속도에 대한 앎을 가질 수가 없기 때문임. 아까도 말했지만 절대속도를 가정하면 우리는 물체의 속도를 알 길이 없음. 따라서 속도에 대한 앎이 불가능한 것이 됨. 그러나 절대속도가 없다면 속도를 측정한 모든 결과는 좌표계에 따라 참인 명제가 됨. 그러면 모든 사람은 속도에 대한 앎을 가질 수 있음. 그게 다 다를지라도, 속도를 아는게 불가능한 것보단 훨씬 직관적이고 받아드릴만한 해석임
절대속도를 모른다고 절대운동이 없는 것이 아님.
선로가 정지해있는건 절대운동이 아님. 절대운동은 선로가 운동하는지 안하는지, 속도는 몇인지 모르고, 기차도 마찬가지로 모르는 상태여야됨. 만약 선로가 정지해있다고 말한 순간 너는 니가 주장한 절대속도는 알 수 없다는 주장과 모순이 되는 주장을 말한거임.
절대운동이 있다면 우리가 속도에 대한 앎을 단 하나도 가질 수가 없다는 거임. 단순히 '모른다'가 아니라.
두관점 다 "원형도선에 유도기전력이 걸림" 으로 결론나면 역설이라고 안부른다. 둘중하나는 유도기전력이 안걸려야 역설이라고 부를수있지.ㅉㅉ
혹시 성수를 낚기위한 낚시였냐?ㅋㅋㅋㅋ
한쪽은 전자가 전기력을 받고 다른 한쪽은 전자가 자기력을 받는게 역설이지 뭐냐? ㅋㅋㅋ
이 역설을 푼게 아인슈타인이고... 이건 그리피스 전자기학에 나오는 역설이다 좀 공부좀 해라
전자가 자기력을 어떻게 받냐? 자기력이 직접 작용하는 것은 전자의 스핀에의한 것뿐이고 전하자체는 항상 전기장과만 작용하지. 움직이는 전하는 정지한 전하는 느낄수없는 전기장을 느낄수도 있을뿐. 그리피스에 그게 역설이라는 내용이 나온다고? 개판이군..ㅉㅉ 교과서가 그따위니 애들이 제대로 배울수가있나? 모순이 아닌걸 억지로 모순이라고 이름짓다니. 역설의 개념을 멋대로 다시짓곤 역설이라고 우겼군. 아인슈타인이 뭐? 언제 어느 논문에서 그딴 소리 했나? 상대론의 의미는 그것이다 하고 후대에 멋대로 그리피스가 갖다붙였겠지. 그 책 버려라. 그리고 교과서 한권 봤다고 그거 읊조린다고 아는척좀 말고 멍청아.
와 이새낀 진짜 좆병신이네 ㅋㅋ 아인슈타인이 언제 어느 논문에서 이 역설을 말했냐고?? ㅋㅋㅋㅋㅋ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논문이 뭔지나 아냐? on the electrodynamics of moving bodies가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논문 제목이고, 이 논문 초록에 그냥 대놓고 내가 글에서 소개한 역설이 써있단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력이 니가 말한 정지한 전하는 느낄 수 없는 상대론적인 전기력이라는걸 아인슈타인이 주장한거아냐 ㅋㅋㅋㅋ 인과의 순서가 틀렸잖아?
이 병신아 거기 어디 역설이나 모순이라고 적혀있디? 그냥 둘다 같은 결론이라고만 기술되어있지. 다시읽어봐라 돌대갈아. 병신새끼가 이젠 헛것까지 보네..ㅉㅉ
같은 결론 이지랄하네 ㅋㅋㅋㅋ 이거 해석해봐라 It is well known that if we attempt to apply Maxwell's electrodynamics, as conceived at the present time, to moving bodies, we are led to assymetry which does not agree with observed phenomena.
역설의 개념을 가르쳐줘도 어디서 헛것을 보곤 아인슈타인이 그랬으니 내말이 맞다 우기냐?ㅉㅉ 정신병 초기증세군..
ㅋㅋ 지랄하네 ㅋㅋㅋㅋ 이게 역설이 아니게된 이유가 아인슈타인 때문이고 아인슈타인 이전에는 역설이었다니까 씨발 ㅋㅋ
이 병신아 내가 그 현상이 틀렸다고 했냐? 그런건 역설이라고 안부른다고 했지. contradiction 이나 paradox가 아니라고 말이다. 어디서 헛소리를 ㅎㅎㅎㅎㅎㅎㅎ
아인슈타인 이전에도 그런건 역설은 아니라고 이병신아. 그냥 신기한 우연의 일치정도로 간주되었겠지. 그런걸 역설이라고 부른자가 있다면 그건 역설의 정의를 모르는 너같은 돌대가리였을테고. ㅉㅉㅉ 단어의 의미를 가르쳐줘도 어디서 헛소리를 찍찍하고 자빠졌냐?ㅉㅉ
그 현상 이지랄하네 ㅋㅋㅋㅋ 해석한거 맞냐? ㅋㅋㅋㅋㅋ 현재 맥스웰의 전기동역학을 움직이는 물체에 적용하면 관측된 현상이 일치하지 않는 비대칭에 빠진다잖아 병신아 ㅋㅋㅋㅋ
신기한 우연의 일치래 씨발 ㅋㅋㅋㅋㅋ 그럼 왜 아인슈타인이 논문 제목을 운동하는 물체의 전기동역학으로 지었을까? ㅋㅋ 아니 애초에 아인슈타인 이전엔 전기력과 자기력은 서로 다른 물리적 현상이었는데, 관찰자에 따라 그거 두개가 다르게 관측되는게 뭐가 신기한 우연의 일치노 ㅋㅋㅋㅋㅋㅋㅋ
얼씨구 비대칭이 모순이고 역설이냐? 이젠 하다하다 갖다붙이기까지?ㅉㅉ 적당히해라 병신아 정신건강에 해롭다..ㅋㅋㅋ
아니 씨발 관측하는 현상의 종류가 일치하지 않는게 모순이 아니면 대체 뭐냐? ㅋㅋㅋㅋㅋ 정도의차이도 아니고 ㅋㅋ
두개의 다른 해석이 같은 결론(유도기전력)을 만들어 내게 되는게 신기한 우연이란거지. 이 병신은 항상 단어의 뜻가지고 지랄하네.. 니물리는 그거냐 단어의 뜻가지고 지랄하는?ㅉㅉ 그 뜻이나 제대로 엄격하게 사용하면 몰라. 항상 사용하지않았던 표현 제멋대로 상상해서 쓰거나 없다고 지적 받으면 이단어가 사실은 그 단어와 같은 거다 혹은 반대다 따위로 단어의 뜻에 대한 해설을 변명이라고 해대는.. 이병신아 과학 그만 두고 어디 문학이나 쳐하거라..ㅉㅉ
하나의 현상을 관찰자에 따라 다른 해석을 할 수밖에 없다는게 비대칭적인거고 모순이고 역설이지 씨발아 ㅋㅋㅋ 그때도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는 당연한 사실이었는데 이에 따르면 모든 관성좌표계가 동일한 물리법칙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근데 하나의 현상을 관찰자에 따라 서로 다른 두 현상인 것처럼 경험하는게 역설이 아니겠냐? ㅋㅋㅋㅋㅋㅋ
단어의 뜻으로 지랄하는건 너겠지 ㅋㅋㅋㅋㅋㅋ 역설이란 말을 니 좆대로 받아드리고 니 좆대로 해석하니까 누가봐도 모순인 이 글을 니가 좆대로 "신기한우연의일치" 이지랄하잖아 지금 ㅋㅋㅋ
이걸 신기한 우연의 일치라고 보는건 아인슈타인 이전의 과학자들이 갖는 시각이었겠지 ㅋㅋ 아인슈타인은 이 시각이 분명 문제가 있는걸로 봤고 결국 만들어낸게 특수상대성이론이잖아 ㅋㅋㅋㅋ
병신새끼야 아인슈타인이 언제 모순이라고 불렀는지 가져오랬더니 비대칭이라 한게 모순이라는 말이라고 우겨대냐? 이 뻔뻔한 새끼야 아닥하고 꺼져라.ㅉㅉ거기에 네멋대로의 해석까지?ㅉㅉ 하여간 관념으로만 물리배웟지 개념이 없어.. 어데서 물리수학이나 조금 배운 어설픈 놈이 과학의 관점을 몰라...ㅉㅉ
ㅋㅋ 씨발 할말 없냐? ㅋㅋㅋㅋㅋ 과학의 관점 이지랄하네 ㅋㅋㅋ 과학의 관점은 마치 하나의 형이상학적인 절대좌표계를 가정해야만 해결될 것 같은 역학과 전자기학 사이의 괴리와 모순을 절대좌표계를 가정하지 않고서 설명해내는게 과학의 관점이고 ㅋㅋ
"이걸 신기한 우연의 일치라고 보는건 아인슈타인 이전의 과학자들이 갖는 시각이었겠지 ㅋㅋ 아인슈타인은 이 시각이 분명 문제가 있는걸로 봤고 결국 만들어낸게 특수상대성이론이잖아" 이말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니 애초의 말이 맞아지는것은 아니야. 해결할 문제가 있는 걸로 본게 모순이나 역설로 본것은 아니지. 깔끔하지는 않다란 물리학에서 많이 쓰는데 그게 모순이란 말이더냐? 돌대갈아?
어디서 개구라 주둥이질로 이겨만 먹으려고 용을 쓰는 사이비 새끼가 과학도를 자처하는지..ㅉㅉ 애처로운 새끼..ㅉㅉ
과학의 관점? 과학의 관점은 실험결과가 동일하게 나오면 동일한 물리법칙이 작용한것을 보는게 과학의 관점이고, 실험결과가 같이 나와도 그 해석이 다르면 다르게 보는것은 철학이나 수학의 관점이란 것이지. 아인슈타인이 철학적인 관점을 중요시한것으로 유명하긴 하지. 그런것도 해설해 줘야하냐? 이 무식한놈아.
우연의 일치, 혹은 원래 자연이 그러하다는건 애초에 씨발 초딩도 할수있는 당연한 설명이잖아 ㅋㅋㅋㅋㅋ 근데 같은 현상을 자기장과 전기장으로 다르게 해석할 수 있고, 아인슈타인이 봤을땐 이게 당연하지 않았다면 그 순간에 역설인거지 병신아 ㅋㅋㅋㅋㅋ 난제인거고 ㅋㅋㅋ 해결될 수 없는것만 역설이라 부르는것도 아니고 ㅋㅋ 전자기학과 뉴턴의 역학이 갖는 근본적인 모순을 지적하면서 역학체계를 새로 만든게 특수상대성이론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실험결과가 동일한데 두 관찰자는 다른 물리법칙을 썼잖아 ㅋㅋㅋㅋㅋㅋㅋ F=qE랑 F=qvB랑 같냐? ㅋㅋ
병신 새끼 한소리 또하면서 어버버 거리지 말고 그만 꺼져라. 당연하지 않으면 역설이다? 딱 성수놈이 '모순이다'라고 우기는 논리지..ㅉㅉ 공부가 얕으니 물리학이 얼마나 많은 '신기한 우연'에 기대고 있는지 전혀 감도 못잡고 지금처럼 개기고있지..ㅉㅉ 이건 너같은 돼지에겐 진주로군.. 내가 말이 길군 갈란다. 혼자 광분이나 계속해라.
신기한 우연이야 물리적 상수들의 값이 우연이긴 하지 근데 하나의 현상을 관성기준틀이 달라졌을 때 F=qE와 F=qvB라는 서로 다른 것 처럼 보이는 두 법칙을 각각 적용하는것도 신기한 우연이라면 그러한 우연에 현대 물리학이 의존하는게 대체 어디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르쳐 줄란다 그런 이야기는 너같은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거란다. 공부 열심히 해라. 네가 혹 자질이있으면 책에 나오는 물리 상수이야기 같은 것보다 훨씬 더많은 수많은 논리적 우연들이 자연히 보일거고 그런것들을 연구하게 될거고 없으면 그냥 남의 책이나 계속 오 인용 하며 살게 되겠지. 귀찮게 자꾸 알람이 뜨네. 창닫아야 겠다.
ㅋㅋㅋ 결국 런하는거 개추하네 씨발 ㅋㅋㅋㅋ 정신승리 애잔하다 이기야 ㅋㅋ
응 런하련다 '과학도'라는 돼지새끼가 자꾸 달려들어서 호주머니에 든 잡종사니를 집어던지는데 그러고보니 진주네? 아깝다. 돼지주기는.... ㅋㅋㅋㅋㅋ
유동게이 혼자 역설이 뭔지도 모르고 개소리하다 도망가노 ㅋㅋㅋ - dc App
역설이 뭔지 아는 새끼가 등장했네..ㅋㅋㅋ 그런데 요즘은 자칭 안다고 나서는 새끼들이 제 아는것이 뭔지 말은 못해... 아는 새끼면 자기가 아는바가 이러이러하므로 어느쪽의 의견이 맞고 다른쪽은 틀렸다가 당연한 논리이거늘 그딴거 모른다. 그저 한쪽 우기기에 제가 공감하면 그게 논리다라는 개소리를 한단말이지. 논리가 뭔지도 모르는 것들이 역설을 씨부리고들있지..ㅉㅉ 전교조가 한국 애들 다버려놨어.
너같은 아는 게 뭔지 주저리주저리 말은 해도 다 개소리인 것보단 낫지 않을까?
아 애초에 읽어보니 지도 설명은 좆도 못하고 공부해 공부해 이지랄이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