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논문은 1년 간 3편, 수학 논문은 1년 간 5편 정도 나온다. 


무엇을 쓰려고 해본 적이 없었다. 


유일한 취미이자 생활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의식 깊은 곳에서 들려주는 소리를 받아 적으면 그만이다. 


중요한 건 호기심과 인내, 


많은 질문을 던지고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