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 세계의 법칙에 따라  물리적 실재가 행동한다는 것과 


수학을 하는 것 자체로 기적을 마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한 인간의 마음이란 기적이 아니면 무엇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