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고차원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뭐 끈이론은 11차원이라고도하고 뭐 그 이상이라고도 말하지

우리가 사는 세상은 3차원이다 그니까 기하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영역이 구면좌표계가 최대라는거다 지구는 둥글다 태양운 둥글다 모두 구모양까지 밖에 인지 못하눈 3차원 인간의 한계이다.

1차원 2차원 존재가 3차원을 이해 못하고 뛰어넘지 못하듯 3차원이 고차원을 이해하고 뛰어넘는다는건 불가능한거임

우주가 고차원이라면 각자 차원의 영역에서 각자의 일을 하고 엔트로피를 증가시킬 뿐이라는 것

각 차원의 영역에 있는 존재들은 서로 양자적으로 얽혀 있다는거다. 예를들어서 8차원의 어느것이 나와 연관되어 있다면 8차원의 행동이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전자의 동시에 스핀이 결정되는 것처럼, 우리 운명도 행운도 어떤 사건도 우주적 관점에서 볼땐 연결되어있는 양자얽힘이라는거다.

뭐가 어찌되든 얽힘이 하는 역할은 우주가 고르게 평형적으로 안정화되가면서 팽창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3차원 인간도 얼마든지 지우는건 고차원 입장에서 아무일도아님

왜 공룡이 싹다 뒤졌는지 생각 해 보면 알 수 있음. 그저 한 사건에 불과하고 그렇게 한 이유는 평형적으로 안정화하려고 엔트로피를 증가시킨 것 뿐이다.

좆도 이거부정하면 양자역학도 부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