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지적 한계와 부주의로,

결과와 비교해 확률적으로 예측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심지어 원칙마저도 그렇다. 

신은 결코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는 

아인슈타인의 견해에 동의하며,

신은 인간이 던진 주사위를 비웃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