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솔직히 상대성이론이 정신착란자가 아니면 할 수 있는 소리냐?
근데 지금은 떠받들고 추앙하는 새끼들이 뭔
니들이 얼마나 세계에 대해서 고정관념이 심한지 봐라
그러면서 상대성이론을 쳐 배우는 새끼들이
뭔 말이 안맞네 sf네 소설이네
지랄 꼴갑을 떨고 앉았네
나중에 증명되면 감탄하면서 눈물을 흘릴새끼들이 한심한새끼들
모든 혁신적인 이론들은 그렇게 탄생했다
그리고 꼭 니네같은 머저리들도 존재했고
그게 과학이다 멍청이들아
혁신이론 앞엔 꼭 머저리들의 비난이 있다는 게 참인 명제다
증명되면? 뭘 주장이라도 하고 증명되길 바래야지. 주장 자체가 없는데 뭘 증명해?ㅉㅉ 변화가 불연속이다? 그런건 물리적인 주장이아니지. '변화가 불연속이니. 여차저차 하면 이런것을 관찰할수있다.' 정도 구체적인 것이 되어야 물리적인 주장이란거다.'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게 주장의 전부면 그런건 판타지 설정집에 지나지않아. 혹 그 주장이 아주 정교하면 수학 취급은 받을수있겠다. 하지만 네 수준으론 어림없고.
그렇게 해서 받아들여진 이론보다는 그렇게 되서 폐기된 이론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또 아인슈타인이 정신병자 소리를 들었다는 것은 나쁜 의미에서가 아니었습니다. 천재에게 '미친1놈'소리를 하는 것과 비슷한 뉘앙스였죠
상대론은 처음부터 (물리학자 사이에서)아주 잘 받아들여졌어. 양자역학도, 그 근본적인 해석은 몰라도 수식 자체는 초반부터 잘 받아들여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