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210님의 말처럼 말이죠. 그런데 옳은 말임에도 불구하고 저 말은 저에게 해당사항이 없어요. 왜 일까요?


이미 다른 방식으로 끈이론보다 제 이론이 낫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저의 경우엔 제 이론과 끈이론을 비교만 하면 된다는 것이죠.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제 이론은 있고 끈이론은 없습니다.


또 제 이론은 5차원 이하로 우주를 설명하지만 끈이론은 11차원?이라고 하던가요? 결국 제 이론이 더 간명하죠.


물론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저는 설명했고, 끈이론은 설명하는지 안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또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 하는 이론이 있다? 연속과 불연속을 합치려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성립이 되지 않는 이론입니다.


결국 새로운 이론들이 있을 경우 서로의 비교우위로 우위가 정해지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정상우주론과 팽창우주론의 경우가 그랬죠.


그런데 한명의 물리학자가 모든 이론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아요. 그냥 자신은 자신의 이론을 연구하고 비교할 뿐이죠.


그리고 다떠나서 끈이론을 제대로 알려고 하는 것조차 시간낭비에요. 그냥 그 시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람들이 왜 자신의 믿음을 지키려 할까요? 왜 제 이론을 받아들이려하지 않을까요?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어떤 투자를 많이 할수록


그것이 틀렸을 경우에 인지부조화가 생기게 되기 싶기 때문입니다. 변화가 연속이라는 믿음이 저도 흔들렸을 때 굉장히 충격을 받아서


시각적인 정보가 붕괴되어 보일정도였거든요. 그리고 그 따위 이론을 믿을 수 있고 연구하는 학자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놀라울 정도입니다. 물론 상대론은 그나마 논리적으로 보였지만 양자역학이 등장하게 된 후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했어도


물리학과 과학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수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적 수학은 일단 옳은 현상으로 짜여졌기 때문에


여러가지 수학적 방법론으로 참임이 보장되는 결론들을 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해를 시켜주지는 못했다는 겁니다.


그냥 에너지는 불변이다. 그냥 자연이 그러하니까. 빛은 절대속도이다 그냥 자연이 그러하니까. 이따위 말은 니들이나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저는 에너지가 불변인 구조를 설명했고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도 설명했는데 왜 그따위 말을 저에게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결론을 정리하자면 어떤 이론은 그 공리가 참임이 보장되는 경우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따라서 끈이론이던 수정뉴턴역학이던


그 공리가 참이라고 가정될 경우 논리적 비판이 허용되지 않아요.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 말이죠. 따라서 그냥 비교우위를 논하면


된다는 겁니다. 이건 제 책에도 적었던 내용이죠. 저는 결국 끈이론에 대해서 비교우위를 말한 겁니다.


* 저는 이렇게 글을 길게 써서 쓰레기 같은 것들을 상대를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가 괜히 쓰레기인게 아니에요.

제 시간만 아깝다는 것이죠. 그러니 귀찮게 하지말고 그냥 제 이론을 자유롭게 알아서 이해하던 말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