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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에서 h는 플랑크 상수이고 f는 진동수임

여기서 h는 상당히 작은 수임

E=mc^2에서 m은 질량이고 c는 빛의 속도고 상당히 큰 값임

에너지 E=E=mc^2=hf인데

m=f*h/c^2임

h도 작은 데다가 큰수의 제곱으로 나눔을 알 수 있음

따라서 광자 1개의 hf라는 아주 작은 값을 측정하는 것보다

광자의 질량 m을 관측하는 건 현대의 장비로는 불가능함

c의 제곱이나 되니 지수가 두배나 더 멀어져 있음

광자의 질량은 여기서 0이 아님을 알 수가 있게 된다


아주 작은 현대 장비로 측정 불가능한 크기이다

뮤온 뉴트리노도 현대 장비로 측정을 못해서 작은 값 이하다라고 예측은 했는데

어째서 그보다 더 작다는 광자는 인류가 무슨 배짱으로 우주를 대항하여 질량이 제로라고 하는가


핵폭탄에 의해 열에너지(전자기파 중 긴 파장)가 발생하는데 이 에너지는 E=mc^2에서 델타 m 즉 m의 손실에 의해 야기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전자는 광자를 받으면 상태가 들뜨고 내려갈 때 다시 광자를 내놓는다

여기서도 들뜬 전자는 에너지만 높은 게 아닌 실제 질량이 높아져 있다고 한다

즉 핵폭탄의 열에너지는 핵폭발의 에어리어의 전자에 실제로 질량을 전달하는 것이며

이는 광자가 열에너지만 전달하는 게 아닌 질량을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광자는 질량을 전달하는 입자인 셈이다


즉 광자는 사실상 질량을 가지는 광량자이며

그 값은 보통의 경우 뮤온 뉴트리노보다도 훨씬 작다

그걸 0으로 둘 수는 없는 것이 E=mc^2으로 나오는 바이다


모든 에너지는 질량이며

광자 또한 에너지를 가지므로 입자로 관측되는 순간 질량을 가진다는 것이다


광자가 아주 작아서 관측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자에 닿을 때만 질량을 전달하는 게 관측될 뿐

사실 광자가 관측되면 이것은 확실히 질량을 E=mc^2=hf에 의해서 질량 m을 가진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