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2)...(-1+1)...=0=...(1-1)...(2-2)...(3-3)...(빈틈없이 완비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또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해봅시다.)
그리고 위의 (3-3)의 경우를 예를들어 설명하자면 (3-3)은 (1-1+1-1+1-1)로 생각할 수 있고 (0.5-0.5+0.5-0.5+0.5-0.5+0.5-0.5+0.5-0.5+0.5-0.5)도 되죠?
결국 (3-3)은 그 에너지 총량으로 가능한 조합의 경우의 수를 모두 가질수 있고 그 경우의 수는 어떤 고립계이던지 무한개를 가지게 됩니다.
즉 (3-3)을 하나의 4차원이라고 생각할 경우 그 (3-3)의 에너지를 가진 4차원이 가질수 있는 경우의 수중 하나가 바로 하나의 3차원의 상태가 되고
결국 그 하나의 3차원은 집합으로 치면 그 4차원의 원소가 되는 셈이죠. 물론 (3-3), (1-1+1-1+1-1), (0.5-0.5+0.5-0.5+0.5-0.5+0.5-0.5+0.5-0.5+0.5-0.5)의
기하학적 형태는 다 제각각이고 말이죠. 또 (3-3) 고립계보다 (4-4)의 고립계의 에너지가 더 크죠. 그리고 이러한 설명으로 제 이론은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암흑에너지가 가정된 이유는 우주가 가속팽창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빅뱅 이후 에너지보존이 지켜졌다면 우주는 가속 팽창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에너지가 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가속 팽창할 수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뭔지는 모르지만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하고 있거나 또는 우리가 모르는 에너지가 있다는 가정이 바로 암흑에너지란 것이죠.
그런데 위의 저의 시간대 개념에서는 우주의 에너지가 각각의 시간대마다 다릅니다. 즉,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처럼 보여도
증가하지 않고 에너지 보존을 지킨다는 것을 간단히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제 설명에서의 하나의 시간대는 어떻게
3차원으로 결정될수있을까요? 바로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통해서 결정됩니다. 아주 쉽게 일을 가장 많이 할수 있는
에너지 상태에서 일을 가장 많이 할 수 없는 에너지의 상태로 바뀌는 것을 엔트로피의 증가로 봤을 때
4차원의 에너지를 가진 시간대가 엔트로피가 증가하게 되면 그 시간대가 가진 무한개의 3차원적 확률중에서 하나의 3차원으로
결정되어 우리에게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시간이란 겁니다.
쉽게 3차원적 에너지보다 4차원적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에 엔트로피가 더 낮은 상태는 4차원의 상태이고 엔트로피가 더 증가하게 되면
3차원중 하나로 우리에게는 시간의 변화로 인식된다는 것이죠. 결국 우주의 에너지는 우리에게 점점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암흑에너지이고 시간대의 엔트로피 증가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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