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2

오늘은 이에 대해 논의를 해보자 함.




아인슈타인은 무거운 정도에 빛의 속력을 두번 곱하면

그것이 에너지가 된다고 하였슴.


그러나 이것은 또다른 것을 시사함.



불도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거임.


불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불에 해당하는 질량이 있슴.


그 예시로 질량 보존 법칙이 있슴.





예를 들어  

나무와 불이 만나면

연기와 재가 만들어짐.


불에 해당하는 질량만큼 재가 생김.





그럼 여기서 불의 질량은 어떻게 되는가?

요런 질문을 할 수 있슴.


바로 나무 질량 - 연기 질량 - 재의 질량 하면


불의 질량을 얻을 수 있슴


실제로 실험 해보면 굉장이 작은 값을 가지고

플러스값을 가질 때도 있고 마이너스 값이 나올 때가 있슴.



실험 해보면 대략

보통 파란 불은 마이너스 질량을, 빨간 불은 플러스 질량을 거짐


이는 매우 직관적임

왜냐하면 파랑과 빨강은 대비대는 색갈이기 때문임.



기이이이이이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