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칭성이 없다면 우주의 질서는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자연도 이를 용납하지 않기에 무의미한 예측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대칭성이 보존될 수 있도록 사물은 상호작용하며,


물리적 구성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대칭성을 보존하지 않는 상호작용은 허락치 않는다.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규칙들을 세우지만,


그러한 규칙들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그러나 그러한 규칙들을 통제하는 변치 않는 원리는 대칭성에 있다.


대상의 구조를 보존하는 변환이자 치환이며 사물의 배열 방식이다.


대칭성은 우리가 자연에서의 패턴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하나의 패턴.


그것이 만물의 공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