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곳에 스스로를 전공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그들은
논문을 써본적이 없거나 써봤어도 물리학계에 어떤 쿼크 만큼의 기여도 남기지 못한 글을 썼거나
그저 졸업을 위한 논문정도만 써봤을 겁니다. 그럼 여기 전공자분들이 글을 쓴다고 했을때
그건 그들의 생각이 전혀 없는 복사기같은 수준의 글일뿐이죠. 읽을 가치가 전혀 없어요.
차라리 그래서 그들이 하는 말이 전공서를 더 보라는 겁니다.
자기 글을 읽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자기 고백인 셈이죠
게다가 복사기 수준의 전공자라면 적어도 글을 쉽게라도 설명할 줄 알아야 하는데 당연히 그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즉, 글을 쓰려면 첫째로 새로운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또는 기존 설명을 쉽게 설명하거나요.
두번째로 자연과학을 하기 위해선 기존 법칙을 지키는 가설이나 공리를 설정해야 논문을 쓸수가 있죠.
물론 시간이 절대적이란 생각은 법칙이 아니었기 때문에, 또 빛이 절대속도면 어떻게 되는가? 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상대론을 생각해난 아인슈타인은 가장 이상적인 예가 되겠죠.
제가 쓰게 된 글은 사실 물리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을 당시 절대의 무라는 개념이 불가능할 경우
어떻게 되냐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이 절대속도가 되는게 자연스럽게
설명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물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즉, 변화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에서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라는 법칙은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미 전자가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이 맞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법칙은 에너지 보존법칙이죠. 즉, 완벽한 대칭성이죠.
그리고 세번째로 자연철학적인 글을 쓰기위해서는 믿고 싶은대로 믿으려고 하지 않아야한다는겁니다.
물리학적 현상은 이미 부정할수없는 것이기 때문이죠. 빛이 절대속도인것, 모든 물질이 이중성을 가진것.
일반 양자역학의 수학적 이해
오일러는 서로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복소평면상에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면 정지된 순간에 포커스(기준)을 움직임으로써 물체가 가까워질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고사양 그래픽 게임의 최적화와도 관계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게임상의 시각정 정보를
멀리있는 것들은 소스로 잡아먹지 않게 데이터로만 보여주고 가까이있는 것들만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결국 이미 현상적으로 제 설명은 자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적으로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이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시간(기준)변화가 바로 허수시간이란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허수시간의 기준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고 에너지 보존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고 말이죠.
즉, 이렇게 간단하게 오일러의 공식으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됩니다.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율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하나의 시간대는 그 4차원적 에너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3차원의 확률적인 경우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시간대는 이를테면 모든 것이 공간화된 빅프리즈라는 상태도 가능하며 모든 것이 한점에 모인 상태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쉽게 중력과 공간의 관계를 떠올리려면 빅프리즈 상태에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공간이 줄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량이 중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상상이 될 것이구요.
사실 저는 자명론을 쓸 때 말그대로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게 너무나 자명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하고는 진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귀찮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사람 새끼들이 맞는지 계속해서 제 이론의
수학적 공식이 없다고 합니다. 제 설명은 초등학생도 아니 사고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수학적으로도 설명했고 이미 최적화란 개념으로 컴퓨터 게임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것까지도 설명했고
왜 오일러의 공식인지도 대칭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자명론을 쓰기전부터 있던 것 들이라 제가 따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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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분야의 전문가 혹은 더 나아가 대가가 될려면 해당 지식들을 많이 알아야한다고 하더군요. 부기우님이 말씀하신 생각하는 것도 정말로 중요하지만 해당 지식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최근에 수학 박사 학위를 따신 분에게 들었던 말이 있었어요. 바로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박사 자격 시험을 봐야 된데요. 거기에 대해서 좀 더 들었는데 박사도 자격이 있어야 한데요.
박사 즉 그 학문을 계속 연구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1. 많은 지식 2. 이해력, 문제 해결력
이 두가지 중 한가지가 정말로 많이 부족하다면 해당 분야를 계속해서 연구할 수 없다고 하시네요. 당연히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려면 그만큼의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알아야하니까요. 적어도 전공자들을 단순히 "읽을 가치가 없다" 라고 폄훼하시는 건 좀 자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여기 한 3년 넘게 있었는데 읽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네요. 제 생각을 바꿀수있게 좋은 글을 써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가라는 것은 당연히 님의 말대로 해당 지식과 기존보다 좀 더 발전시키는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대가가 아니라 패러다임을 바꾸는 쪽입니다. 기존이론의 대가가 하는 역할과는 다르다는 것이죠.
ㅎㅎ 귀닫고 정신승리하는 거 애잔하지만 패러다임을 바꾸는 쪽이 기존 이론을 훨씬 잘 알아야 합니다
기존 이론이 뭘 설명하는지도 모르는데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냐 부기우 빡통새끼야 ㅋㅋ 그니까 니가 그 모양인거야 - dc App
읽을 가치가 없다.. 그러니까 니가 3년 동안 발전이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