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들 ? 
뭔 지능검사? 그런 단일하고 표준적인 검사는 
오히려 창의성과 잠재력을 제한하곤 해
설문지에 의도된대로 획일화된 답에 점수 매기는 게 아니라
그런 문항을 뛰어넘을 수 있는 대답을 할 줄 알아야지
지능검사란 목적이 학교생활 적응도를 보기 위함인거지
업적을 이뤄낸다거나 성공한다거나 그런거하고는 거리가 멀어
지능검사에서 좋은 점수 받은 넘들은 평범하게 살고 오히려 제도화된 기준에 부적응자들이 큰 성공을 이뤘어 
니놈들은 지능의 본질을 모르니 
딴 사람이 만든 문제나 맞추고 좋아하는 거름뱅이새끼들
무슨 검사니 점수니 이딴거 운운하면서 자부하면서 살자나 마치 원숭이 마냥 그러니 교과서를 맹신하는 뻐꾸기가 되는거지
뉴튼이나 아인슈타인이 교과서만 믿었으면 성경처럼 말이야
진보는 불가능했어 머저리새끼들아 

난 말이야 지능 검사 받을 때 검사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난 그대의 실험실 원숭이가 아니오 당신네들이 수준 내에서 나의 한계를 정하고 싶지 않소 당장 꺼지시오 그딴 엉터리를 나에게 씌운다는 것이오? 고작 우주의 10%도 알지 못하면서? 그대나 많이 하시오 그렇게 믿고 사시오 이렇게 말하고 엿을 날리고 나왔던 사람이다 니들하고는 다르지

니들같은 재능없는놈들이랑 다르거든
한심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