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벽이나 마루에 부딪힐 때
반발계수 구하는 거 보면 벽, 마루의 속도를 모두 0으로 가정해서 구하잖아
그래서 부딪힌 후 공의 속도가 -ev가 되는거고?
근데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하면 m1v1+m2v2 = m1v1`+m2v2`가 성립해야 하고
벽의 속도를 모두 0으로 가정하였으니 각 항의 두번째 수식 값은 또한 0이 되잖아?
공의 질량이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m1v1 = -m1ev가 되는데
애초에 부호도 다를뿐더러 불완전탄성충돌이면 e값이 0.5이렇게 되어서 숫자 자체가 달라지는데
어떻게 운동량이 보존된다는 건지 모르겠음
잉? 아마도 충돌후 속도를 0으로 놓아서 그러신거 아닌가요? 충돌후받는 운동량이 동일하기에 상대적으로 질량이 큰 벽같은 것의 속도가 엄청 낮게 구해진다 뭐 그런식으로 알고있는데요? - dc App
저도 여기저기 정보 구해보니 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벽의 속도는 매우 작다 이런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반발계수(e) 구하는 식이 (v2`-v1`)/(v1-v2) 이잖아요?? 공이 벽에 충돌했을 때 반발계수 구하는 과정에서 v2랑 v2` 모두 0으로 가정해가지고 v1`=ev1라는 식을 도출하더라고요. v2 v2`(벽의속도)를 0으로 가정했다면 운동량 보존식에서도 v2와 v2`를 0으로 두어야할텐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v2랑 v2'이 0이라고 가정하고 식을 풀면 e = -v1'/v1으로 되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v1' = -ev1이 되어서 성립하는게 아닐까요? - dc App
v_벽을 0쪽 극한으로 보냈다고 생각하면 됨.
벽의 속도가 사실은 0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