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9)
아래의 3가지 내용에는 각각 대단한 착각과 오류들이 숨어 있습니다.
내용 기술이 무척 쉽게 되어 있어서 고등학생 이라도 재미 있는 수수께끼를 푸는 기분으로 흥미를 느낄 정도의 수준입니다.
읽는 독자들 중에 지적 할만한 착각과 오류가 발견 되었다면 그것을 덧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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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위키백과 검색어 "시간지연" 으로 기술 된 내용.
아인슈타인은 ‘빛은 (전자기) 파동’임을 입증했던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James Clerk Maxwell)의 길을 따라 생각 실험을 이어갔는데, 그 과정에서 광속으로 빛을 쫓아가보니 빛은 파동성을 잃는다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광속 불변의 원리’(초속 30만㎞)와 빛이 파동이라는 전제는 이미 입증된 사실이었다. 그는 뉴턴 고전 역학의 속도 개념을 뿌리부터 재해석해 들어간다. 시속 100㎞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새가 같은 방향으로 시속 10㎞로 난다고 했을 때, 고전적 계산법을 따르면 새의 속도는 100+10, 곧 시속 110㎞가 된다.
이제 시속 100㎞ 기차에 탄 새를 ‘빛’으로 바꾼 뒤, 기차의 이동 방향으로 ‘전등’을 켠다. 전등 불빛은 빛이므로 빛의 속도(광속)로 달린다. 기차 밖 정지한 관찰자에게 전등 빛의 속도는 얼마로 보일까. 고전적 계산법으론 전등 빛의 속도는 기차 속도에 광속을 더한 속도여야 하지만, 아인슈타인이 보기엔 우주의 어떤 물체도 광속을 넘을 수 없으므로, 그 속도(‘기차 속도+전등 빛 속도’)는 ‘전등 빛 속도,’ 곧 광속이 되어야 한다.
(유전: 광속도불변의 법칙은 진공 상태를 전제로 하는데 100년 전에서의 진공이 공기가 없는 상태 정도를 의미 했다면, 지금 양자역학적 관찰에 의해 우주를 포함한 지구는 양자장(퀀텀 필드) 속에 놓여 있고 그 어느 공간이라도 양자라고 하는 매질 또는 저항이 없을 수 있는 공간은 없으며 양자장 뿐이 아닌 이제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장의 매질 또는 저항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있을 수 없는 진공이라는 비현실적 전제의 특수상대성이론은 그 전제 자체 부터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 빛의 속성이 진공이든 아니든 어떠한 저항도 받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면 우주에 빛을 발하는 모든 천체가 동시적으로 밝아서 태양의 반대편에서 빛을 발하는 항성의 빛이 태양과 같은 밝기로 지구에 다가와 밤과 낮의 구분이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빛 또한 우주 공간 속의 보이지 않는 저항에 따라 그 힘이 점차 감소 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아인슈타인이 "광속으로 빛을 쫓아가보니 빛은 파동성을 잃는다는 딜레마에 빠진다" 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이 딜레마가 속도의 정의와 연관이 있다고 보았다. ‘속도=거리/시간’이다. 속도는 ‘거리를 시간으로 나눈’ 양이므로, 분자(거리)가 커졌는데 속도는 변함없다면, 당연히 분모인 시간도 커졌을(늘어났을)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내놓은 답은 ‘시간의 연장’이었다.
이를 기차 속 전등 빛에 적용하면 속도(광속)는 일정한데 거리가 길어졌으니 시간도 늘어나야 한다. 그는 ‘달리는 기차 안에서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결론 내린다. 시간 연장공식에 따르면 속도가 광속의 5분의 3배(60%)가 되었을 때, 시간은 1.25배(125%)로 늘어난다.
(유전: 이 대목에서 정말 수학도 아닌 산수 수준의 한심한 오류를 보고 정말 같은 인간으로서 창피함을 느낀다. 이러한 계산법이 100년 간을 지배했다니! 망상을 피할 수 없는 인간적 한계가 있다고 하지만 그 기간과 정도가 너무 심했다.
내가 밝힌 시간의 정의는 "물체의 이동 거리(공간)에 대한 인간(어떤 존재라도)인식의 길이에 대한 약속 된 공준"이다. 100km의 기차와 새의 10Km를 더하면 이동 거리는 1시간에 110km를 이동한 것이 맞다. 그런데 광속도불변의 법칙 때문에 기차 안에서 새가 아닌 빛을 비추었을 경우 광속 불변을 맞추기 위해서 분자(거리)가 커졌을 때 분모(시간)을 늘리는 것은 완전히 어거지다.
시간연장이라는 것은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의 시간적 여유가 더 많이 생긴다는 것인데 그 여유를 수학적으로 맞추기 위해서라면 시간의 숫자를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여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단지 광속불변에 맞추기 위하여 숫자를 키웠다는 자체는 정말 과대망상이라고 해야 한다.
예를 들어 100미터 달리기를 했을 때 누구는 20초에 도달한다면 누구는 10초에 도달 할 수 있다. 그때의 속도는 각각 100미터/20초 또는 100미터/10초 로 표기 되는 것이 맞다.
즉 속도가 빨라지면 같은 작업 량일때 20초로 달릴 수 있는 자보다 10초라는 시간 상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시간적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오히려 더 크게 잡아서 광속도불변을 맞춘 것은 오직 답을 위한 답을 제시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 이렇게 답을 위한 답을 사용하여 계산한 방식을 두고 모든 과학자들 대부분이 과학적 수학증명은 오류가 없다고 매일 큰소리 치며 망상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속도가 빨라지면 작업 시간이 줄어야 하는데 오히려 거꾸로 작업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계산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완전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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