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과학적 사실보다는 유치하고 자유로운 상상 속에서 출발하였다.
상상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호기심과 흥미는 곧 의문 가득한 삶을 살도록 동기가 되어주었다.
일상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고,
물음을 해결해야만 한다는 사명감까지 생겨났다.
자신이 보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며,
나에 의한 것만이 현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러 분야를 섭렵하며 어린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전진 중이다.
편린만 다루어서는 결코 심층적인 우주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전진 중이다.
사소한 근심과 걱정을 잊고,
탐구를 향한 몽환적 분위기를 느끼며,
신비로운 미스터리에 휩싸여 우주의 황홀경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다.
평생 어린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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