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뇌가 경험하는 현실은 '헤르츠'가 정해져있다.
마치 특정 헤르츠의 시각 정보만 받아들이는 카메라가 보는 것이 현실이 아니듯이
사실 현실은 논리적으로 존재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논리적으로 존재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아니다.
개개인의 뇌가 경험하는 '헤르츠'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의 뇌가 경험하는 일종의 가짜 현실 속에 살고 있다.
자유의지, 결정론, 다중우주, 상대성이론이 설명하는 시공간... 에 대해서 생각하다 이런 결론에 이르게 되었는데
논리적으로 맞나요.
과학적으로 물리학적으로 이를 증명 할 수 있나요?
양자이론과 상대성이론이 나온 뒤 1900년대 2000년대 물리학은 과학인가요?
머리가 아프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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