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지가 알 정도의 능지가 없어서


쳐발린것 조차 모르고 여기 와서 뻘글 쓰겠지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아는척 하다 쳐발린 불쌍한 철학원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