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닉 보면 아시겠지만 무식합니다
질문은 어떤 천체A가 있는데 그게 다른 큰 천체를 공전합니다 또 그건 더 큰 천체를 공전하고 또 그건 더 큰걸 또 이런식으로 가다보면 중심에 있는 천체와 A천체간에서 보면 초광속 가능하지않나요?
쉽게말하면 실제로 발견은 안됬지만 지름이 1000만광년짜리 태양이 자전하는데 1년 걸린다면 중심에서 표면을 바라본다면 광속의 천만배 가능한거 아닌가요?
질문은 어떤 천체A가 있는데 그게 다른 큰 천체를 공전합니다 또 그건 더 큰 천체를 공전하고 또 그건 더 큰걸 또 이런식으로 가다보면 중심에 있는 천체와 A천체간에서 보면 초광속 가능하지않나요?
쉽게말하면 실제로 발견은 안됬지만 지름이 1000만광년짜리 태양이 자전하는데 1년 걸린다면 중심에서 표면을 바라본다면 광속의 천만배 가능한거 아닌가요?
아님 / 편의상 아주 멀리 떨어진 전체가 스스로 빛을 낸다고 하겠음 지구에서 볼 땐 마치 빛이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별이 이동하면서 각 순간 순간마다 모든 방향으로 빛을 보내고 있는 것임 - dc App
즉 좀 더 풀어서 말하자면 천만광년 떨어진 곳의 A가 보내는 빛은 엄밀히 말해 다 같은 빛이 아님 0초 때 보내는 빛과 0.001초 때 보내는 빛이 우리가 볼 땐 그냥 이어져서 보이니까 마치 빛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 뿐임 - dc App
맨 마지막 문단은 상황이 조금 다른데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똑같은 태양이라고 할지라도 반지름에 따라 자전 속도가 상승하는 비율이 달라진다고 보면 됨 만화같은거에서 보면 빠르게 휘두른 막대기가 휘어있잖아 착시가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휘는거라고 보면 쉬움 - dc App
아닙니다. 특수상대론을 보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증가할수록 질량이 증가해서(상대방 좌표계에서 관찰한 질량) 결국 광속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물체의 이동속도의 최대치는 광속으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위 명문대자퇴생 글쓴이 말이 맞음
지름이 1000만광년인 천체는 자전하는데 1년이 걸릴수가 없음. 속도가 빨라질수록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드는게 힘들어지고, 빛의 속도에 도달하려면 무한한 에너지가 필요함.
니 이야기는 상대론이 맞다는 전제에서 타당함, 그런데 상대론이 틀림
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