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 보다가 문득 궁금한게 생겼는데
님이 빛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거 로렌츠인자에서 분모가 0 이 되니까 시간지연이 무한대라고 생각하신거 맞죠?
그런데 빛의 속도는 분명히 일정한값으로 정해져있고 또 빛은 순간이동하는게 아니라 일정거리를 가려면 분명히 일정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애당초 로렌츠변환식이 먼저가 아니라 맥스웰방정식에서 속도가 유도된거라서...
애당초 빛, 즉 전자기파에 대해서는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이 아니라 갈릴레이상대성원리도 안맞잖아요
왜 빛이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하신건지 궁금합니다. 설명부탁드려요
빛이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는건 전혀 근거 없는 부기우 지 생각입니다. 에너지- 시간 불확정성 원리에 완벽하게 반박됩니다. 시간이 0 이고 빛의 에너지는 hf로 시간차이 0, 에너지차이 ~hf 가 0이되어 플랑크 상수정도 크기보다 커야 한다는것에 위배되지요. 그냥 저런 인간 말 보지 마시고 일반물리학 교재를 보시길
근데 같은 미립자인 뮤온은 특수상대론이 적용되는 대표사례이고 포톤에서는 적용이안된다는건데 이 차이점은 뭐때매 생기는걸까요? 혹시 정지질량을 가지고있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지는건가요?
포톤은 빛인데 빛은 상대론이 잘 적용 됩니다. phonon을 말하는 건가요?
광자요, 단순히 1-(v/c)^2 에서 v에 c값 넣으면 0 이 되는거에 대해 여쭤본거에요. 뮤온과 광자가 다르게 취급되는데에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애초에 광자는 로렌츠 인자가 필요없지. 그냥 c 임
왜 그럴까요? 다른 매개입자들인 글루온 W보존 Z보존도 마찬가지인가요
글루온은 광속불변인거 아는데 다른 입자들은 잘 몰라요. 보존의 특성인가요 질량이 없는 입자의 특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