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다 관점에 좌지우지 되는거지
니네들은 물리학이 최고의 학문이고 그 최고라고 결정한 그 집단에 존속되고 싶은것이고
개독들도 마찬가지임
개독들은 할말없을때 성경에 그렇게 나왔다고 하는것처럼 니네들은 교과서에 그렇게 나왔다고 말하는것의 차이만 있고 근본적인 모순에 대해서는 둘다 집단에서 빨아대는 무언가 거대한 “절대자” 를 내세우고 자신을 그 절대자와 일치시키고 싶은거야
니네가 짱이고 개독도 짱이고 너희는 우주적인 진리를 향하고 있어 온전한 자신을 돌아보면 너무나도 쪽팔리고 병신같으니 단체에 속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자신이 병신이라는걸 망각후 살아갈수 있는거야
다들 힘내라 니네가 하는짓은 우주의 진리고 당연한 이치다
성경은 근거가 성경 그 자신밖에 없지만 물리는 끝없는 필연의논리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질문했을때 '그건 교과서에 있어' 라고 말하는사람은 물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있는겁니다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76080
여기에서 시간의 속성에 대해 정확히 얘기할 수 있는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다만 우리는 시간이 공간에 독립적이지 않고 공변하며 마치 서로가 다른 공간을 점유하고있듯이 시간도 상대적이라는것을 알 뿐이지요. 현재 과학계 프론티어들은 시간을 물질들의 상호작용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럼 물질들이 없던 RDU(radiant dominent universe, 물질이 없는시절의 우주) 시절인 5만5천년의 시간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겠죠. 이걸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인간들이 지구의 공전으로 시간을 측정하는것은 단순히 시간의 측정기준도구인거죠, 마치 자로 길이를 잰다고 해서 자가 공간의 본질적 속성이 아닌것처럼요. 좀 더 정밀한 측정기준을 잡기 위해서 1초를 세슘원자로 재는거구요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은 지구가 태양을 도는것을 기준으로 사용함. 넌 나의 본문대로 진리를 향하고 있을뿐이니 안심해 넌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걱정마
우리가 쓰는 시간과 실제 시간의 본질이 무슨 관계가 있냐는 질문은 그러므로 의미가 없는 질문입니다. 그 사이관계는 이미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에 입각해서 설명을 다 해놨어요. 우리는 왜 공간이 존재하고 시간이 존재하느냐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걸 더 파고들면 노벨상 받을수 있겠죠
실제 시간? 그런건 세상에 없고 우리는 우리가 정한 시간을 사용할뿐이다. 실제 시간이라는건 물리학 그 어디에도 없다 넌 내 본문대로 잘 하고 있으니 안심해
실제시간을 밝혀내면 노벨상까지 받을만한 일이군. 근데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주장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어? 넌 그냥 너의 환상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그 어떤 말이던간에 꾸며내고 싶을꺼야
그건 역사를 복기하면 됩니다. 애당초 전자기현상에서 출발한 전자기학에서 전자기파의 속도는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를 지키지않고 오로지 매질에 의존하는 물리량입니다. 맥스웰방정식을 풀면 간단히 유도돼요, 빛은 전자기파에 속해있구요. 그걸 억지로 데카르트좌표계에 끼워맞춘것이 로렌츠변환입니다. 그럼 왜 빛은 상대성원리를 지키지않느냐 여기서 출발한겁니다. 아인슈타인이 한거라곤 오로지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공한것뿐이지요, 빛의 속도가 불변이라면 시공간이 변하는수밖에없다. 그리고 그렇게 사고실험을 한 결과가 로렌츠변환식과 일치해서 우리는 그걸 받아들이기로 한겁니다. 그 이후 여러번의 검증실험을 모두 통과하여 우리는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는거지요, 계의 속도에 의해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간다 (특수상대성이론)이 거짓이라면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많은 문명들이 전부 허구가 됩니다. 지금 님이 타자를 치는 이 순간에도 님은 상대성이론을 이용한 문명을 누리고 있어요. 상대성이론으로 고전물리가 완성될 수 있었고 그것이 없었다면 지금 님은 타자를 치고있을수도 없습니다
왜 그런것이냐 더 살펴보면 빛을 매개하는 물질인 광자는 전자기파를 매개하는 입자이고 기본적으로 광자는 질량을 매개하는 힉스입자와 상호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자에는 질량이 부여되지않은거구요, 질량이 부여되지 않기때문에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 않습니다.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중력을 관성력의 항과 시공간곡률의 항으로 나누어놓았기때문에 질량이 없는 광자도 운동질량만큼은 부여됩니다. 다만 우리의 계에서는 빛은 분명히 시간을 통하여 이동하고 있죠, 이것또한 상대성이론때문입니다. 우리가 관측하고 있는 계에서와 광자의계는 좌표계가 다르기 때문이죠. 즉 우리의 관측계에서 빛이 시간을 통하여 이동하는것은 순전히 중력에 의한 시공간의 곡률이 있기때문이지요
좌지보지
태식이 니가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