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지구상 모든곳에 허리케인이 불어서 비행기가 조립될 확률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정말 우연히 이게 가능한 일일까?

반도체를 전부 분해하면 모든 물질은 전부 자연계에 존재하는 구성물이다.

하지만 이게 어떻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질수도 있다고 주장할까?



그건 수학이 병신이라서 그런 해괴망칙한 발상이 나올수 있는거다.

수학은 자연현상을 숫자체계로 딱 해석만 할수있는거지 그걸로 자연현상을 예측할수는 없는거다.

아직도 일기예보 하나도 정확히 예측도 못하는게 우리의 수준인데 언젠가는 정복할수 있을꺼라는 막연한 기대감뿐 결코 정복하지 못해왔다. 


과학이라는건 관찰된 결과를 토대로 이론을 만드는게 과학인거지 세상에 없었던 현상을 끼워마추는게 아님



활활타는 불에 물을 부으면 불은 꺼지는걸 관찰후 여기에 대해 이유를 붙인게 과학이라는 산물이다.

이미 세상에서 일어난 사건을 토대로 거기에 이유를 제시한것뿐이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예측하는 학문이 아니다.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조립될수 있는 확률? 그렇다면 최소한 자연현상으로 반도체 한개라도 발견된 적이 있었냐? 없었다. 아무 근거도 없는걸 확률이라는 개 어거지로 그렇게 될수 있다고 주장하는 개병신 스러운게 수학이고 수학도 마찬가지로 자연현상에 대한 해석만 놓고 우리 인간이 인지하기에 알맞은 형태로 풀어내는게 수학이지 앞날을 예측하거나 관찰되지 않은 사건을 예측할수는 없다. 

이미 관찰된 사건을 통해 여기저기 대입만 가능한게 수학이다. 수학으로 증명하면 그게 끝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수학자들이 신은 수학자라는 개씹 어거지를 부리고 있다. 

원주율도 결코 구할수 없고 과학적으로 아무리 정교하게 만든 폭탄이라고 해도 그 폭발력은 각자 조금씩의 오차가 존재하는것처럼 자연현상을 두리뭉실 하게 해석하고 응용할수 있는거지 진짜 숫자처럼 딱딱 맞아떨어지게 조종할수가 없다. 

모든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대량생산품들은 완전히 동일한게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수학은 수학자들이 주장하는것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는 그런 학문이 아니다. 한치의 오차가 없는건 단순히 노트에 적어가는 공식 내에서만 오차가 없는거고 현실에 그딴건 존재하지 않는다. 

이론에서만 존재하는 딱딱 맞아떨어지는걸 가지고 현실에 대입하면 절대 그렇치가 않다. 




수학은 자연현상을 두리뭉실하게 해석하는거고 이 수학을 토대로 물리학이 만들어졌고 지구현상조차도 모르는 물리학으로 우주를 정복한다는 개망상이 바로 사이비 종교의 수순인거다.

1+1=2 라고 하지만 자연계에 완전히 동일한 물체는 아무것도 없다.  수학이라는 학문 내에서만 이게 성립하는거다. 즉, 1=1+2 라는건 니가 적는 노트안에서만 존재하는 등식이 된다. 

그러니 이 수학으로 아무리 노력해봤자 일기예보도 정복할수가 없는거다.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