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체는 광속이 되거나 광속이상이 될 수없죠.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해요.
물질의 형태로는 광속이 될수없다로 해석한게 공간은 광속이상이 될수있다는 설명이거든요.
즉, 물질의 형태가 아니면 광속이나 광속이상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빛도 질량이 없는 것으로 해석되죠.
그렇다면 에너지는 어떨가요? 에너지도 광속이거나 광속 이상이 될수없을까요?
저는 질량=공간=에너지라고 계속 설명해왔어요.
만약 그렇다면 에너지=공간 의 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에 공간이란 에너지의 형태는 광속이상이 될수있겠죠?
또 그렇다면 빛은 입자와 파동(공간)의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데 결국 광속이상의 경우 어떻게 되는가가 핵심이에요.
제 결론은 빛은 입자성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공간에 존재합니다(확률이란 것은 공간의 성질이죠.)
결론적으로 에너지가 빛속도 이상이 되면 4차원적인 확률적인 성질을 가지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공간의 속도가 빛속도 보다 빠를때는 확률장이 된다는 것이구요.
공간의 속도가 엔트로피의 증가로 속도가 느려져서 빛속도가 되면 빛이 되구요.
또 엔트로피가 더 증가하면 빛속도 이하가 되면 질량체가 되는거죠.
이것을 확률적으로 해석했을때 물질이 불연속 공간에 존재하게 될때 공간에 그 물질이 존재할 확률이 없다면
내가 존재할수 없다는 것으로도 설명되는 거구요.
에너지가 무한이 된다는 의미는 (그 시간대안에서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가진다는 의미와 동치에요.
즉, 시간대는 확률적인 상태이다라는 의미가 되는거구요.
공간은 3차원의 관점으론 무한한 에너지를 가졌다는 의미기도 하죠.
다른 시간대의 4차원적인 에너지와 비교해보면 같은 차원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아니지만 말이죠.
다시 말해서 하나의 시간대는 3차원적으로는 무한해보이나 4차원적으로는 유한하며 이것은 에너지의 차원이 있다는 겁니다.
공간의 크기가 10cm^3 100cm^3 일 경우 3차원적으론 둘다 무한한 에너지를 가진 확률장이지만
4차원적으로 비교하면 100cm^3의 에너지가 10cm^3의 에너지보다 더 크죠.
또 하나의 시간대에서의 변화는 에너지가 대칭적(보존)이기 때문에 그것은 시간의 변화가 아니에요.
그리고 시간대는 고립계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다른 시간대로 시간대 이동하는 것도 아니게 되고 말이죠.
시간의 절대성에 관한 쉬운 설명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대란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는
우주의 구조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제 설명에서의 시간의 절대성은 뉴턴의 시간의 절대성과는 다릅니다.
뉴턴의 경우 누군가의 시간이 1초가 흘렀다면 우주의 모든 것들의 시간도 1초가 흐른 것이 되지만 제 설명은 아에 시간이
불변이란 것이죠. 즉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고 고정 되어 있다는 것이죠. 관련해서 다른 글에서 설명했던 것을 잠시 그대로 옴겨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읽으셨던 분들은 스킵하시면 됩니다.
(현상적으로 분명하게도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시계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변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했지만 시계의 시간은 분명
흘렀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잠시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사실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보다는 시계에 표시된
시간이 달라졌다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즉,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한 것이지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란 겁니다.
보통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은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경우 ①이 벌어지고 있는 동시에 ②의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①에서부터 ②까지의 모든 과정들의 사건(사태:사건의 형태)들도 동시라는 겁니다. 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란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불변(절대적)이기 위해서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현상이 가능한 구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위의 설명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로는 바로 영화가 들어가 있는 한장의 CD가 있겠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분할된 디지털 영상을 우리는 눈은 연속이라 느끼고 시청합니다. 그런데 1초에 60프레임으로 출력되는 모니터의 영상을
1초에 120프레임의 영화카메라로 찍으면 1초에 60프레임짜리의 영상의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도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1초에 60프레임짜리 카메라 두개로 두개의 영화를 찍은 후 두 영화를 합쳐서 1초에 120프레임 영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프레임이 더 분할되면 분할될수록 영화 2편 이상을 하나의 CD에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도 처음에 독립되어 찍은
각각의 영화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아요. 이러한 설명은 사실 우리가 5차원적 존재가 되서 4차원적 우주의 변화들을 바라본 것과
유사한 행위입니다. 결국 다중우주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않고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죠.
물론 당신이 본 그 4차원 우주(영화들의 교차적 집합)는 매우 복잡해보일지도 몰라요. 그런 짬뽕이 된 영화는 보고 싶지도 않을거고
제대로 이해하기도 힘들겠죠. 하지만 각각의 영화들은 따로따로 찍고나서 합쳐진 것이라 원본은 하나의 스토리대로 이어지죠.
자 이젠 영화를 cd 한장으로 구운다고 해보죠. 그럼 그 cd는 구워지기 전에 이미 정보를 저장할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즉, 그 구워지기 전의 cd의 저장공간이란 비결정론적인 공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또 그 CD의 저장 공간의 시간은 모두 같아요.
영화를 굽고 CD를 재생하게 되면 영화의 시간대 별로 영화가 순차적으로 재생되지만 말이죠.
지금까지의 제 설명이 제가 갈루아의 군론으로 설명했던 시간대란 개념입니다. 각각의 시간대가 보유한 에너지가 만들수있는
확률을 모두 만들수있다는 거죠. 만약 한 시간대가 (10-10)의 에너지가 있다면 (5+5-5-5), (2+2+2+2+2-2-2-2-2-2), (3+1+1-1-1-3)...
사실상 각각의 시간대는 모두 무한개의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CD가 구워지기 전의 상태처럼 말이죠.
결국 시간은 절대적이게 되고 말이죠. 양자역학은 이처럼 디지털의 예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광속은 상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