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아렇게 과학이 발전해도 물질의 기원과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알수 없는지에대해서 

요즘 이 것에 대해서 내가 연구중인데

1. 시간은 애초애 없었다 

이걸 인정하면 알수 없는 이유가 설명됌



2. 자연의 거대 스케일

자연애서 일어나는 현상은 너무 거대하여 우리가 실험할구 없음 변수도 너무 많고 ㅇㅇ

예을들어 생명의 기원같은 경우 대략적으로 번개쳐서 몇개의 원자가 아미노산 형태로 만들어져 자가복제 할수 있는 최초의 rna가 만들어졌다 라는건데

이걸 구현할수 없는게 너무 커서임

지구에 원자 줜나 많은데 번개도 만들려면 천킬로 이상 상공에 구름 만들어서 번개 만들어서 한번 내리 꼿으면 그 사이 수조 수경개의 원자가 이미잇어서

이미 자연자채가 너무 커서 인간이 자연스케일로 실험을 구상해 낼수가 없다는 말임



이 두개 때문에 안되는거같음

특히 첫번째 시간에 관한 철학적 정립이 필요해보임



시간은 인간 정신의 부산물인가? 
시간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것인가?
우주에 시간이 있긴 한걸까? 
시간은 물질이 아니지 ㅇㅇ
시간은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한 개념이지 ㅇㅇ
근데 표현하는건 표현하는 사람이 잇던가 해야지 ㅇㅇ
지능이 있어야 하지 ㅇㅇ
식물에게 시간은 있을까? 

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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