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보낸듯함 ㅋㅋ
평생 물리학에 인생을 바쳐왔지만 모든게 다 허당이었다는 사실에 아무말도 없이 사라짐
우주만물을 전부 단 하나로 통합시켜서 해석할수 있는 끈이론 이외에 다 사기극임
지금의 기술로 끈이론을 검증할 방법이 없지만 마지막 희망이다
ㅃㅃ야 철학의 기본베이스는 동양철학이다.
음양이론 하나만이라도 알고 삶에 대입시킬수 있다면 세상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온다.
난 고졸인데 왜 이렇게 까지 속속들이 파헤칠수 있었을지 생각해봐
수학? 과학? 이런게 세상을 해석하는 중심이라고 믿기 때문에 진짜 세상을 볼수가 없는거야
인간의 마음과 마음이 어우러져서 가족, 지역, 국가 그리고 세상을 만드는건데 마음이라는걸 과연 수치화 시킬수 있을까?
전혀 그렇치가 않아
니가 짜장면을 먹고 싶어서 중국집에 들어서는 순간 갑자기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중국집을 나와서 고깃집으로 향할수도 있는거고 그런일이 너한테 일어날꺼라는건 너 스스로도 알수가 없는 일이다.
이런게 인간의 마음인데 이걸 어떻게 수치화 시킬수 있고 현재의 과학으로 즉, 눈에 보여지는것에만 치중하는 과학으로 해석할수 있을까? 세상을 해석하는 중심은 현재의 수학이나 과학이 아니야 그 기준점이 잘못되었고 이렇게 눈에 보이는것과 수치화만 세뇌를 시켜놓아야 진짜 세상의 이치를 볼수가 없으니 이과의 비중 즉, 수학과 과학의 내신반영이나 비중이 높아진거야
동양철학을 수도 없이 까지만 제대로 근거조차 제시도 못하는건 아는게 아예 없으니 그냥 개무시 하는거야 제대로 알고 근거를 제시해야지 내가 물리학 씹어놓은것처럼 해야 그게 파워가 있는거지 아무 근거도 없고 그냥 씨부리는게 전부다. 난 동양철학 까는글에서 단 한개의 근거도 못적이 없음
근거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근거자체가 아예 없는 수준으로만 지랄하는게 전부다.
눈에 보이는것에만 치중하니까 천리안 같은거에 대해 도저히 글을 쓸 엄두조차 안나서 지금껏 한마디도 안했음
나한테 몇년간 다중이 잡혀놓고 아직도 증명을 하라는둥 개소리만 하고 있으니 도저히 엄두가 안난다. 내가 준 신과 나눈이야기에 나오지 너의 가슴속에 있는 느낌, 내면에 치중하라고 아직도 눈에 보이는것만 진짜라고 여기는 너는 내가 몇년간 그렇게 증명했어도 그저 배아파서 뒤통수만 치려고 하지
그걸 니가 배워서 자기것으로 만들려는 시도조차 없었다. 질투는 결국 너를 죽이는것이고 부러움은 너를 노력하게 하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다. 누구든 지가 못하는거 알면 잠도 못자고 뒤통수만 치려고 하니 아무런 발전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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