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원리에 대한 질문이야.
붕괴된 파동성이 다시 돌아가는걸 물리학에신 환원이라부르는것같던데,
그럼 환원되는 조건이 뭐야?
개체가 외부와 상호작용하지않는 상태일때?
익명(110.70)2022-03-29 12:43:00
답글
상황을 가정해서 운동량 A, B를 가질수있는 입자가 있을때, 먼저 운동량을 측정해서 A가 나왔다.
그럼 위치에 대해 부정확한 상태의 파동함수를 가질텐데, 언제 원상태(A,B가 중첩)로 돌아가?
익명(110.70)2022-03-29 12:46:00
물리량을 측정해서 파동함수가 붕괴된 후에는 그냥 측정한 시점에 붕괴된 파동함수의 형태를 initial condition으로 갖는 슈뢰딩거 방정식의 해를 구하면 됨. 원상태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그냥 붕괴된 시점을 기준으로 다시 시간이 흐름에 따라 퍼져나가는 거임. (측정하는 물리량의 eigenfunction이 해밀토니안의 eigenfunction과 같은 경우 시간이 흘려도 안퍼져나감. 이유는 파동함수를 공간부와 시간부로 변수분리해서 풀어보면 알 수 있음)
ㄱㄱ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질문이야. 붕괴된 파동성이 다시 돌아가는걸 물리학에신 환원이라부르는것같던데, 그럼 환원되는 조건이 뭐야? 개체가 외부와 상호작용하지않는 상태일때?
상황을 가정해서 운동량 A, B를 가질수있는 입자가 있을때, 먼저 운동량을 측정해서 A가 나왔다. 그럼 위치에 대해 부정확한 상태의 파동함수를 가질텐데, 언제 원상태(A,B가 중첩)로 돌아가?
물리량을 측정해서 파동함수가 붕괴된 후에는 그냥 측정한 시점에 붕괴된 파동함수의 형태를 initial condition으로 갖는 슈뢰딩거 방정식의 해를 구하면 됨. 원상태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그냥 붕괴된 시점을 기준으로 다시 시간이 흐름에 따라 퍼져나가는 거임. (측정하는 물리량의 eigenfunction이 해밀토니안의 eigenfunction과 같은 경우 시간이 흘려도 안퍼져나감. 이유는 파동함수를 공간부와 시간부로 변수분리해서 풀어보면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