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성이란 용어는 내가 연구자가 아니라 연구자에게 숙제로 남기고 나의 이해와 혹시라도 일양성이 무엇인지 알고자하는 게이들에게 나처럼 개같이 궁금해하라고
궁금해야 찾아보고 찾아봐야 알게 되고 알아야 이해하는것 같다.
뭐 일양성이 중요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럴것이다.
근데 씨발 일양성은 어떤새끼가 번역을 했는지 진짜 개같다.
네가 아는 분야는 아니지만 씨발놈들이 좀더 연구에 몰두하고 용어를 나같은 게이도 이해할 수 있게 사용하는 개같은 버릇을 익혔으면 좋겠다.
일양성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는 귀납이고 귀납은 경험이다.
우리는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그런데 경험은 나만 하는것이 아니다.
존나게 많은새끼들이 경험하기 때문에 내 경험이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개같이 없다.
이것이 개같은 경우이고 또다른 경험일 수 있다. 진짜 개같은 경우다.
나의 질문은 내일 태양이 뜬다는것을 나만 아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안다는걸 어케 아냐는것이었다.
존나 어이없고 개같은 질문인데 과학도라는 게이가 일양성이라는 듣보잡 용어를 사용해서 존나 빡친건 사실이다.
그런데 일양성이라는 용어가 나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1도 없다.
용어는 씨발 만들면되고 정의ㅏ면 되는거라고 생각한다.
흄이니 이런 게이들이 존나 고민해서 만든 용어이긴하다는 생각은 든다.
그래도 씨발 우리말로 번역할때는 좀 흄만큼 고민 했다면 일양성이 아니라
원어는 짭아도 좀 길더라도 경험원칙이나 경험반추라던가 경험오류라던가 좀 알만한 용어로 번역하면 좋겠다.
물론 나의 해석이지만 내가 이해할때 그렇다.
결국 과학자 게이가 알려준 문서는 확률론적 세계관인듯 하다.
그렇지만 나의 세계 없이 확률 세계는 없다는 생각이다.
ㅂ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