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 비웃으면서 진화론이 당연히 완전무결한 것처럼 말하시는데 누가보면 상대성이론이나 만유인력처럼 실험적스로 증명이라도 된줄 알겠네요

창조론도 그대로 믿기 어렵지만 진화론을 너무 당연시 받아들이는 것도 민무늬 뇌를 인증하는거죠

무엇보다 실험장치로 생명을 만든 적도 없고

생명이 저절로 탄생할수있는 이론적인 받침도 제가 알기론 없는데... 하물며 애초에 플랑크상수가 정해진 시점부터 이 세상의 모든 자연법칙이 저절로 생명이 탄생하고 인류로 진화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치더라도... 어째서 h는 그 값이었어야 했는지...다른 값이되어 우주의 붕괴가 오지 않고...

빅뱅이 일어난 시점에서 빅뱅이 일어나기 직전과 다른 인자가 무엇이길래 빅뱅이 일어났는지... 진화론으로 설명이 가능한가요? 진화론도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 왜 그런게 있었는지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니 이건 믿고 가자.

이 수준일텐데요.

도덕, 양심 수준으로 넘어오면 더욱 답이없죠. 궁색하게 말 하는게 과학은 도덕적 가치를 다루지 않습니다? 아니, 생명의 탄생을 정의하면 도덕도 정의를 할수가 있죠. 도덕, 양심은 생명이기에 그 의미가 있는건데... 자기가 길가다가 돌멩이에 치이면 돌멩이한테 그 도덕적 책임을 묻나요? 좀 많이 복잡한 화합물이면 그 도덕적 책임이 생기려나요?살인하는 사람한테 도덕적으로 욕하는것도 우습죠. 그 근거가 없는데...

진화론도 의문점 투성에 대답못할 것들 투성인데 진화론에 보여주는 믿음이 종교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